건물 입구에서 담배를 피네요
- 2017.03.13. 22:25
- 1435
바람 부니까 담배 연기 다 날아옴
바람 안 불어도 냄새 엄청 날 위치에서 담배 펴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꽁초는 쓰레기통에 잘 버리더군요
유모차에 아기 태우고 담배피면서 가던 유럽아주머니가 생각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멀찍이 떨어져서 피면, 누군가에겐 또 가까워지기 마련인데 너무 자기중심적 사고 아닐까요?
학교처럼 건물과 사람이 모여있는곳에서는 서로 양보하고 협의점이 필요할텐데
"알아서 떨어져서 펴라" 흠.. 말하는 꼬라지가 개념수준을 말해주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중도에 외곽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는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배피러 경암 운동장까지 갈순 없지않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