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왕따시키고 괴롭힌 놈의 가족이 모두 자살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2017.03.16. 09:02
  • 1959

얼마전에 소식을 들어보니, 그 가족이 8000만원대의 보이스 피싱 사기를 당했다더군요.

솔직히 너무 통쾌했습니다.

어차피 넉넉하지 않은 집안의 거의 전 재산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 놈 가족이 모두 동반자살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고통스럽게 자기가족의 목숨을 끊고 피묻은 손으로 난간을

잡으며 높은 건물에서 투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놈의 뇌가 박살나서 아스팔트 바닥에 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제 원한이 너무나 깊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게으른 둥근잎유홍초 17.03.16. 09:07
왜요 ㅜㅜ
0 0
의연한 넉줄고사리 17.03.16. 09:07
저도 괴롭힘을 당했던 경험이 있기에 말씀드리건대 살아있으면 더한 고통을 느끼는 것을 보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1 0
유능한 밤나무 17.03.16. 09:13
잊기 힘들겠지만 그런 나쁜 사람은 잊으세요 훌훌 털고 앞으로는 좋은 사람만 만나세요ㅎㅎ
0 0
특이한 고로쇠나무 17.03.16. 09:14
염장 질러주시지

걔 폰으로 전화해서 보이스피싱을 예방합시다

라고 전화해주세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09:20
특이한 고로쇠나무
아 좋은 아이디어네요!
0 0
특이한 고로쇠나무 17.03.16. 10:19
글쓴이
복수 할때 신문고를 잘 활용하세요

가장 합법적으로 상대방에게 폭격가능합니다.

8천만원 사기당했으면 음....

저소득층 이라면 치명타인데 불법적인 일을 하는지 안하는지 지켜보고 한다면 신고해서 더 나락으로 몰아 넣으세요
0 0
방구쟁이 술패랭이꽃 17.03.16. 09:20
홧팅!
0 0
초연한 부들 17.03.16. 09:23
몇살때 당했고 지금은 몇살이죠? PSTD가 의심되서요
0 0
게으른 월계수 17.03.16. 10:31
초연한 부들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입니다
0 0
특이한 박 17.03.16. 09:35
wow
0 0
잘생긴 할미꽃 17.03.16. 09:51
그걸 왜 여기다 올리세여;
0 0
명랑한 먹넌출 17.03.16. 10:24
가족분들은 죄가 없어요ㅠㅍ
2 0
귀여운 쑥갓 17.03.16. 19:22
명랑한 먹넌출
부모 잘못이 반 이상이라 생각함
4 0
난폭한 중국패모 17.03.16. 10:41
정신병 생기셨네;
0 0
청렴한 목련 17.03.16. 10:49
어느정도 당하셧어요?
0 0
의연한 제비동자꽃 17.03.16. 11:04
왜 왕따됐는지 알것같다
0 5
유쾌한 쇠뜨기 17.03.16. 11:10
공감합니다 용서하라는 말을 하는자들은 위선자죠
0 0
큰 갈참나무 17.03.16. 12:35
충분히 복수가 됫다고 봅니다 통쾌한 마음만 가지세요 그리고 이제 신경끄세요
0 0
밝은 갯완두 17.03.16. 12:40
힘내요 세상은따듯해요
0 0
유능한 고사리 17.03.16. 14:53
이런글까지 쓰셨으니 이제 그만 본인 트라우마 극복하고 내 인생 더 즐겁게 사는 쪽으로 주의집중하세요 그 나쁜놈 때문에 본인의 현재 정신까지 잠식당하시는 것 같아요
0 0
친숙한 병아리난초 17.03.16. 21:10
썰 풀어봐요 그리고 윗분들 말씀처럼 이제는 훌훌털고 괴로운 기억 모두 잊길 ..
0 0
억쎈 편백 17.03.17. 02:08
일단 힘내시길 바랍니다ㅜㅜ

음 근데 그런건 있어요
저도 약간 힘든시기가 있었는데 진짜 정의는 승리하더라고요
저를 힘들게 한 사람이 끝까지 무너지는걸 봤거든요

근데 막상 그사람이 불쌍하게 있는걸 보면
그리 유쾌하지가 않더라고요

음 일단 힘든 기억은 빨리 툭툭 털어내시길 바랍니다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