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논란 종결

글쓴이
  • 2017.03.16. 09:16
  • 1157
game_classic1-20170316-073835-000.gif : 페미니즘 논란 종결맞는 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무례한 피소스테기아 17.03.16. 09:18
이걸 어떻게 잃냐. 너나 잃고 무릎탁쳐라. 난간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09:21
무례한 피소스테기아
잃 -> 읽
0 0
best 신선한 산뽕나무 17.03.16. 09:23
여성들이 억압 받는다자나 원래 억압하는 쪽에서는 억압하는지도 모르는거야 걍 억압 받는다면 받는줄 알아 유리천장 작작 만들고
7 10
피곤한 선밀나물 17.03.16. 10:07
신선한 산뽕나무
이게 왜 추천이 들어가있지?? 억지 생때 쓰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1 1
신선한 산뽕나무 17.03.16. 10:08
피곤한 선밀나물
그러게요 저도 어그로 끌려고 적었는데 생각보다 지지자가 많네요ㅎㄷㄷ
0 0
피곤한 선밀나물 17.03.16. 10:12
신선한 산뽕나무
앞부분은 비꼬는것 같았는데 유리천장때문에 진지해보였네요. 박사모급 활동력인 메갈들이 많긴하죠 근데 일부러 하는 어그로 같은 글은 어느쪽으로나 좋진 않을것 같아요.
0 0
신선한 산뽕나무 17.03.16. 10:14
피곤한 선밀나물
반대로 보셨네요 전 앞은 진심이고 뒤가 어그로였는데...자신이 억압하고 괴롭힌다는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입장에서 고려해야되는거죠
0 0
피곤한 선밀나물 17.03.16. 10:27
신선한 산뽕나무
피해자 입장에서 고려되야 하는건 맞는데 단순히 억압받는 다면 억압받는줄 알아 라는건 문제가 많죠 정상인 사람들은 문제 없겠지만 비정상인 프로불편러들과 메갈들이 저런 말을 자주하는데 그말에 대다수에 사람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던가요?
예전엔 그냥 별 문제 없다고 생각했던 말인데 어디 여성단체에서 되도않는거에 여자가 불쾌하다면 불쾌한거라 우기는거보고 이젠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네요
0 0
신선한 산뽕나무 17.03.16. 10:37
피곤한 선밀나물
그런 분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어린 애들이랑 대화하는 느낌이죠 ...생때쓰고 우기고ㅎㅎ그래도 그런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느끼게되는 나름의 이유가 있죠. 그걸 이해해봐야죠 어린 아이가 운다고 생때 쓰지마라고만 하면 안되듯이요. 메갈이라는 분들도 언젠가는 깨닫기를 바라죠ㅎㅎ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자신이 이 과정에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니체가 말했죠
0 0
행복한 무화과나무 17.03.16. 09:38
인정
0 0
착실한 개구리자리 17.03.16. 09:51
오유라 너베충도 시전 못할듯ㅋㅋㅋ
0 0
끔찍한 해국 17.03.16. 10:11
진짜 배우신분
0 0
특이한 배나무 17.03.16. 10:45
차근차근 읽었다 정답이네
0 0
한심한 봉선화 17.03.16. 14:00
모바일 안보임
0 0
살벌한 부들 17.03.16. 15:14
출처가 여혐오유인게 유머
0 0
처절한 금새우난 17.03.16. 15:58
아니 그냥 여자들 지 입맛대로 편한대로 지껄이는거 쫌 그렇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