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양에서 연예인을 보았습니다.

글쓴이
  • 2017.03.16. 09:56
  • 1839

진짜 연예인은 아니고...

 

연예인 처럼 예쁜데, 굳이 꼽자면 박수진 닮은 듯.

 

살면서 눈이 부셔서 쳐다보지 못하는 사람은 처음이네요.

 

 

어떤 느낌이냐 하면 보고 난 다음에

 

다시 생각해보면 부처님 광배같은? 그런 아우라가 있는듯.

 

 

 

왠만한 사람들, 여자라고 해서 눈 마주치는게 부담스럽고 하지는 않는데,

 

이 경우는 부담스러워 못보겠네여;;;

 

뭐 말꺼내기가 쑥스러운 사람인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기발한 산국 17.03.16. 09:58
부산대에도 은근 예쁘신분 많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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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불두화 17.03.16. 10:48
키크고 피부좋고 목이 사슴처럼 얇고 긴 그분 말씀하시는거죠?그분은 저도 볼때마다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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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호랑가시나무 17.03.16. 10:52
박수진요???ㄷㄷ좌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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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광대싸리 17.03.16. 14:51
제눈의 안경이죠 반하셨나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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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16. 15:02
바쁜 광대싸리
?????? 제 눈의 안경??? 무슨 말씀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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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우엉 17.03.16. 18:17
글쓴이
제 눈에 안경 아무리 보잘것없는 물건(사람)이라도 제 마음에 들면 좋게 보인다는 말이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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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16. 23:02
절묘한 우엉
네이버 검색 해보았읍니다. 고오급스러운 관용어구였군요. 그러나 남의 눈에도 좋게 보이는 분이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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