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랑 친하게 지내요!

글쓴이
  • 2017.03.16. 22:02
  • 1375

저랑 친하게 지낼 사람 없나요!!

 

ㅋㅋㅋㅋ

 

아 대학교 진짜

 

친한 친구 만들어보고 싶은데 기회가 뭐이렇게 없나요

 

 

복학생 진짜 서러워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밝은 양배추 17.03.16. 22:03
나이가?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22:03
밝은 양배추
빠94~라고하면 뭔데 빠른붙이냐고 하실수도있지만 어쩄뜬 그러합니다. ㅋㅋㅋ
0 0
무거운 밀 17.03.16. 22:05
글쓴이
미안하지만 복학생 쉰내나서 싫어요... 본인도 알잖아요 민폐인거
1 1
글쓴이 글쓴이 17.03.16. 22:06
무거운 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렸다...
0 0
밝은 양배추 17.03.16. 22:06
글쓴이
동게이노 ㅋㅋ
0 0
친숙한 꽃댕강나무 17.03.16. 22:15
그정도 되셨으면 이제 취업준비에 열을 쏟아야 할때 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22:17
친숙한 꽃댕강나무
ㅋㅋㅋㅋㅋㅋㅋ 제 공부는 제가 알아서 잘 하고 있고요.. 무슨 개소리지 ? 님은 취업준비같은거하면 친구안만들어야된다고 생각하세요?? 마인드 장난없네요 !
0 1
친숙한 꽃댕강나무 17.03.16. 22:18
글쓴이
글만 썼는데도 진따냄새가 랜선타고 올라오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22:20
친숙한 꽃댕강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쾌한분이시네
0 0
친숙한 꽃댕강나무 17.03.16. 22:23
글쓴이
감사합니다
0 0
무거운 밀 17.03.16. 22:20
친숙한 꽃댕강나무
ㅇㅈ;
0 0
억쎈 물박달나무 17.03.17. 01:54
친숙한 꽃댕강나무
와 익명이라고 댓글막쓰네
다들 님쳐럼 취업준비한다고 외롭게 살진않아요
0 0
포근한 산수유나무 17.03.16. 22:21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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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뚱딴지 17.03.16. 22:55
저도 님같은 복학생인데요. . . 그냥 혼자에익숙해지는게 더 빠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23:28
해맑은 뚱딴지
ㅜㅜㅜㅜㅜ너무 슬프자나여///
0 0
난감한 논냉이 17.03.16. 22:58
같이 스쿼시 치실래요?
0 0
과감한 낙우송 17.03.16. 23:24
난감한 논냉이
스쿼시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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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16. 23:28
과감한 낙우송
스쿼시는 관심이 없어요 ㅠ
0 0
천재 국수나무 17.03.16. 23:28
난감한 논냉이
스쿼시게이 식물원까지 진출했노요
0 0
천재 국수나무 17.03.16. 23:27
동게에 글쓴친구네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23:28
천재 국수나무
죄송합니다만 쓴 적이 없네여..
0 0
포근한 산수유나무 17.03.16. 23:33
글쓴이
뭔가 글에서 성격 안 좋은 느낌이 드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23:36
포근한 산수유나무
ㅋㅋㅋㅋ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그런게 느껴지시는 건가요.. 심심해서 시비걸고 싶으세요? ;;; 너무한다.
0 0
포근한 산수유나무 17.03.16. 23:42
글쓴이
딱 군대에서 선임들이 시비걸때 말투ㅎ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6. 23:54
포근한 산수유나무
군대에서 고생하셨나봐여.. 토닥토닥.
0 0
황홀한 금불초 17.03.17. 00:11
댓글들 꼬라지가 다 왜이러지ㅋㅋㅋㅋㅋㅋ
힘내삼
1 0
글쓴이 글쓴이 17.03.17. 00:19
황홀한 금불초
그러게요 제가 무슨 말 잘못썼나했어요ㄷㄷ
감사합니다 ㅋㅋ
0 0
억쎈 물박달나무 17.03.17. 01:55
힘내세요 그래도 글쓴이님께서 멘탈이 좋으셔서
이상한 댓글도 유쾌하게 넘기시네요ㅜㅜㅜ
이정도 성격이면 다른분들이 먼저 다가오실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7. 08:12
억쎈 물박달나무
와아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렇게 좋은 성격은 아니지만..
저를 보여주고 서로 알아갈 기회도 시간도 많지 않은 현실이 씁쓸하네요.ㅎㅎ
0 0
억쎈 물박달나무 17.03.17. 10:54
글쓴이
음 저도 복학했을때의 느낌너무 잘알죠
학교에서 혼자 붕 떠있는 느낌?
근데 어떻게 동아리활동하고 건너건너서 알게되니카
지금은 밥먹을때 누구랑 같이먹어주지 하고 고민합니다
인생어떻게묄지모르더라고요ㅎㅎ
0 0
무례한 해바라기 17.03.17. 19:41
토닥토닥 힘내요~ 서러운 복학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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