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취업 3개월찬데 너무 외롭네요ㅠ

글쓴이
  • 2017.03.17. 23:59
  • 1245
서울에 취업했는데 회사 분위기도 좋고 복지도 훌륭

한데 너무 외롭네요ㅠ 초반엔 동기들하고 재밌게

놀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표면적인 관계인 게

티가 나서 좀 멀리하게 되네요ㅠ

주말이 더 싫을 만큼 약속도 없고ㅠ

여친 사귀고 싶은데 쉬운 일이 아니네요

갈 수록 제가 매력적이지 않게 느껴지고 점점

우울해 지네여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꾸준한 꾸지뽕나무 17.03.18. 00:00
노량진 취준3년차입니다.
친구하실래요 ?
1 0
친숙한 상수리나무 17.03.18. 00:55
부럽네요. 배부른소리같습니다....
0 0
민망한 원추리 17.03.18. 09:38
카톡 오픈채팅방에 서울에 취직한 부대생들 모임 있던 것 같은데 그런 거라든지 다른 소모임(소모임이라고 앱도 있습니다)이라도 하셔서 주말에 같이 놀 친구를 만드세요
0 0
괴로운 가막살나무 17.03.18. 11:29
현타좀 가지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