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업도 망해가는 마당에
- 2017.03.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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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해양이 아직도 본인들 세상인 양 난리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입결만 봐도 완전 조용히 지내야 하는 수준인데
아직까지도 조선업이 잘나가던 때인 줄 아는
시대착오적인 분들이 있군요.
조토전은 왜 계속 하는 겁니까?
많은 학과에서 민원 들어오고
심지어 교수들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데 전통이랍시고 하다니 미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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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자기 소속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걸 누가 뭐라하겠냐만은
남한테 피해준 걸 본게 한 두번이 아니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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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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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토전은 그 일부고요.
대학생이라는 신분이 벼슬도 아니고 뭔 난리를 매년마다 반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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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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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후배 서열 나누는 건 별것도 아닌 나이나 학번 가지고 기득권 란 번 잡아보겠다는 거고
학과 실적 따라 자부심 갖는 건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의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개개인의 지위를 여기서 이야기하기에는 무리가 있고요.
어차피 서열이란 건 암묵적으로 존재합니다.
해당 서열의 정당성을 어떻게 부여하냐가 관건이죠.
그점에서 지금의 조선해양은 전혀 경쟁력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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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어차피 서열이 암묵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정당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말씀도 합리화 같습니다. 불의가 만연한다고 해서 맞서지 않는게 왜 정당하다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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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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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의 요지가 많이 잘못된거 같네요. 그냥 악폐습 사라져야한다고만 말해도 충분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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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익을 위해서니까요.
그러나 제 생각에 어느 정도 입결 및 취업 자체도 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열이 나누어져 있는 현재 체제에서 도덕적 정당성만 가지고 일이 해결되진 않습니다.
학교에 더 이상 기여를 하지 않는 학과라고 판단된 시점에서 최소한의 태도를 보여야 함에도 마땅하고
학교에 악영향을 준 학과는 존립 자체부터 다시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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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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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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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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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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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도 조선과랑 똑같은 놈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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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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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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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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