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학생들은 정말 어떻게 생각함??

글쓴이
  • 2017.03.19. 14:28
  • 1779
카톡은 다른사람 입장에서는 뭔가 군기로 보일수 있지만
과 나부에서는 친목으로 볼수 있지 않을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포근한 곤달비 17.03.19. 14:31
조선과 내부는 정말 싸움한번 구경하기 힘든 수평관계 입니다. 신구대면식과 공출 이날만 집행부 입장에서 위로 선배들이나 교수님들 눈치가 보일테니 어쩔수 없이 형식적으로 할 수 밖에 없다고 보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인사법으로 착각하시는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합니다.
1 1
무좀걸린 터리풀 17.03.19. 14:39
포근한 곤달비
ㄴㄷㅈ
0 0
포근한 곤달비 17.03.19. 14:40
무좀걸린 터리풀
ㅋㅋㅋ조선과 사람 입장 묻는 글에서 ㄴㄷㅈ 하는 님도 참
3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14:42
포근한 곤달비
그러게요. 뭔가 일이 부풀려지는 느낌이....
0 0
저렴한 둥근잎꿩의비름 17.03.19. 22:36
무좀걸린 터리풀
너 진짜 글 제목 보나?? 생각 없지???
0 0
슬픈 달뿌리풀 17.03.19. 17:55
포근한 곤달비
'신구대면식과 공출 이날만 집행부 입장에서 위로 선배들이나 교수님들 눈치가 보일테니 어쩔수 없이 형식적으로 할 수 밖에 없다고 보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게 수평적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인가요?
0 0
포근한 곤달비 17.03.19. 18:11
슬픈 달뿌리풀
저 행사가 있는 당일 행사가 진행되는 시간 잠시동안 수평적 관계에서 벗어나 보이는것이죠 믿으시던 안믿으시던 현재 조선과 자체는 수평적 구조가 맞습니다.
0 0
슬픈 달뿌리풀 17.03.19. 18:14
포근한 곤달비
아니 그러니까 집행부 입장에서 눈치를 본다는 것 자체가 수평적 구조가 아니라는 거죠.
왜 선배들이나 교수들 눈치를 봐야 되죠? 선배거나 교수면 뭐 대단한 건가요?
0 0
포근한 곤달비 17.03.19. 18:21
슬픈 달뿌리풀
저 행사에서 저짓을 한지가 수십년이며 수많은 졸업한 선배 및 조선과 교수들도 해온 관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막 3학년이된 집행부 입장에서 눈치를 보는거겠죠.
0 0
슬픈 달뿌리풀 17.03.19. 18:35
포근한 곤달비
그러니까요. 그러면 조선해양이 수평적이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특정 학번이라든지, 특정 부류가 수평적일 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 조선 해양은 수직 문화를 가지고 있는 거죠.
0 0
코피나는 수리취 17.03.19. 14:31
여기선 어떡해말고 어떻게가 맞아요
어떡해는 어떻게 해 줄임말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14:32
코피나는 수리취
바로 고쳤어요 ^^
0 0
활달한 골풀 17.03.19. 14:43
뉴스에 나오는 다른학교들 똥군기도 그렇게보면 뭐라 할말없죠. 주변 시선이 어떻든 자기들만의 친목이고 전통이라고 넘어가자면야..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14:46
활달한 골풀
그렇네요. 거가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0 0
황송한 금붓꽃 17.03.19. 18:02
그냥 운이 없었다고 봐야죠... 시간이 지나면 서로 잘지내면서 해결될듯
0 0
황송한 금붓꽃 17.03.19. 18:02
황송한 금붓꽃
아 맞다 조!선!(경례를 하면서)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20:21
황송한 금붓꽃
이 참에 이런 문화가 개선된다면. 차리리 묵혀 뒀다가 나중에 일 터지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