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선과 사건도 너무 일각에서만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글쓴이
  • 2017.03.19. 14:40
  • 2285
다른 대학같은 집단구타나 가혹행위는 일체 없었을 더러 (최근 2년동안) 카톡 내용처럼 정말 만날때마다 경례하는 것도 아니던데. 너무 조선과가 집중 비난을 받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안일한 각시붓꽃 17.03.19. 14:41
사건의 발단이 되어 버렸죠..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14:43
안일한 각시붓꽃
도화선 제공을 하긴 했죠.
0 0
안일한 각시붓꽃 17.03.19. 14:43
안일한 각시붓꽃
요즘 같이 대학 신입생 오티 문제로 여러 매스컴에 오르고 내릴때 조심했었어여 됐는데 조선과 학생회에서 너무 경솔했는게 아닌가싶네요
0 0
해박한 제비꽃 17.03.19. 14:43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는게 조선! 구호를 매일 만날 때마다 하는 인사구호로 잘못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웃기고 어이가 없기에 더 파급력이 크고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14:44
바라보는 우리입장에서는 심했다고 하고 . 막상 과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이렇게까지 몰릴 일은 아니었더고 하고.
제가 속해있는 집단이 아니라 뭐라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0 0
병걸린 만첩빈도리 17.03.19. 14:48
글쓴이
세월호도 그래요
바라보는 국민입장에서는 열불터지는데
막상 정부입장에서는 임기 중 일어나는 교통사고 중 하나였기에 그렇게 대응했을 뿐...
1 4
깜찍한 조록싸리 17.03.19. 14:50
병걸린 만첩빈도리
먼또세월호입니까
참내..
0 0
병걸린 만첩빈도리 17.03.19. 14:50
깜찍한 조록싸리
글쓰신분이 너무 일각에서만 바라보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14:51
병걸린 만첩빈도리
갑자기 많은생각이 들게 하는 답변이네요. 아직 저도 사고가 편협하다는게 느껴지네요
0 0
우아한 갯메꽃 17.03.19. 14:51
병걸린 만첩빈도리
그래서 닭이 내려와서 수사중이지 않습니까 조선과도 집행부는 다 징계를 받아야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3.19. 14:52
우아한 갯메꽃
근데 학교에서도 그런것을 제제 할 수단이 없는걸로 아는데.....
0 0
우아한 갯메꽃 17.03.19. 14:54
글쓴이
헉 그런가요 . . .
0 0
안일한 각시붓꽃 17.03.19. 14:57
글쓴이
학교에서도 신입생 군기관련해서 주의사항을 각 과로 공문이라도 보냈으면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은데 요즘 경찰에서도 이런거 관련해서 3월에 집중 단속하더라구요
0 0
의젓한 깨꽃 17.03.19. 15:01
그 자체로도 욕쳐먹을 일은 맞아보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저렇게 해야한다는걸로 생각하긴 하더라구요
0 0
교활한 무 17.03.19. 16:28
저런게 있다는거 자체가 문제죠 요즘 같이 새내기들어오고 각종사고가 일어나는때에 저런카톡은 딱 오해받기좋고 그정도 생각도없이 저런 인사를 전통이라면서 강요한게 상식적으로 생각이없다고 밖에 못보겟네요
0 0
똥마려운 홀아비꽃대 17.03.19. 16:52
조선총학에서 대처를 안하니까 그렇죠 욕 더먹어야돼요
0 0
똥마려운 홀아비꽃대 17.03.19. 16:52
똥마려운 홀아비꽃대
총학이아니라 조선과학생회요
0 0
즐거운 베고니아 17.03.19. 17:14
조선 너무 부끄러워요 ㅠㅠ
집중비난을 받는게 아니라 다른과는 그렇게 안해요
0 0
쌀쌀한 매발톱꽃 17.03.19. 17:33
힘내십시오! 조선!
0 0
난쟁이 꽃향유 17.03.19. 18:36
그러니까 왜 하필 조선해양이 이리도 문제를 많이 발생시키냐는 거죠.
0 0
외로운 강활 17.03.20. 11:44
조선과가 이번일로만 욕먹는건 아니죠 ㅋㅋ 조토전하면서 깽판친거랑 얼마나 해놓은게 많은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