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들 원래 다 이러나요?!!

글쓴이2013.03.18 22:37조회 수 2901댓글 14

    • 글자 크기

이름은 됐고, 제가 어떤 동아리에서 면접봣거든여?

근데 결과는 문자로 보내준다고 그러는거에요. 오늘까지.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밤까지 문자가 안오는거 보니까

떨어졋나보더라구요..

원래 떨어지면 문자 안해주나요?

첨에는 동아리 들어오라고 쌩 난리부르스더만...

인원 다뽑았다고 이런식이네요. 

전 합격이면 합격. 불합격이면 불합격...

문자 올줄 알았는데... 어이상실이네요. 


원래 떨어지면 문자안와여?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불합격자로썬 섭섭하지만
    통보안하는데도 있죠
    알바구할때도 그런식이듯..
  • 저도 중앙 봉사동아리 ddd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보고 하루뒤까지
    연락안와서 떨어졌냐고 물어봤는데, 내일 연락 준데요. 근데 내일은 고사하고 그
    다음날까지 연락안오길래 오늘 불합격자도 연락해줘야하지 않냐고 문자보내니,' 불합격이라고 말하기 죄송해서 연락안한건데;;' 이렇게 답장이 오네요. 처음물어볼때 '지원해주셔서감사합니다만 , 아쉽지만 불합격하셨어요" 이랬음 이렇게 기분나쁘지 않았을텐데.
  • @창백한 타래붓꽃
    글쓴이글쓴이
    2013.3.18 23:16
    그러니까요. 죄송한게 아니라 할건 정확하게 해야죠.
    차라리 불합격이라고 정확하게 문자주면 괜찮은데 저런식으로 연락도 안주니까
    기분 진짜 더럽네요. 이 글도 동물원에 욕쓰면서 올릴걸 그랬어요.
  • @글쓴이
    동아리 이름 공개해버리세요ㅋㅋㅋ
  • @보통의 참나리
    글쓴이글쓴이
    2013.3.18 23:57
    이름 공개해봤자 제가 얻는게 없어요.
    떨어졌는걸요... ㅅ댕....
  • @글쓴이
    얻는건없지만 이미지는 추락할수있죠ㅋㅋㅋ
    아님 노이즈마케팅이 되던가요ㅋㅋㅋ
  • 원래 잘안함
  • 불합격 통보는...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 @이상한 딸기
    글쓴이글쓴이
    2013.3.18 23:26
    근데요, 불합격이라도 불합격이라고 문자날려주는 게 오히려 기분 덜 나빠요.
    그게 더 예의있는 거 같은데요.
  • @글쓴이
    저도 후배들한테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 애들이 깜빡하더라구요.. 그리고 많게는 5~60명도 면접 보는 경우 있는데, 누락되는 경우도 있고해서... 암튼 불쾌하셨다면 대신 사과드리죠..
  • 상처받은 새내기 영혼에게 위로를 ㅠㅠ !!
  • @한심한 모감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3.3.25 02:49
    저 새내기 아닌데요;;
  • 저희 동아리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붙으면 연락 드릴거라고 했었는데...잘못알고계셨나봐요..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 @저렴한 봉의꼬리
    글쓴이글쓴이
    2013.3.25 02:52

    잘못이해하고의 문제가 아니고요...

    님 무슨 동아리 소속인지는 모르겠는데
    님이 생각하시는 동아리는 확실히 아닙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