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 없는 성격..

글쓴이2013.03.18 22:48조회 수 2285댓글 9

    • 글자 크기

제가 말이 되게 없는 편인데요 남자고.. 되게 친한 사람 하고 단 둘이나 그럴땐 되게 말 그래도 좀 하는데..


되게 말이 없어요 그래도 거의 말 안걸면 말 안하는편?? 정도 첨 보는 사람들이랑은 되게 어색한거같아요;


친구들이랑 술자리 가질때도 말 좀 하라고 ㅋㅋ 소개팅 나가서도 말 때문에 까인적도 있구요 ㅋㅋ 


솔직히 말하면 막 사람들 많은데서 시끌벅적 노는거보다 집에서 게임하거나 , 수영하거나 그런게더 재밌어요


물론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 문제가 뭐냐면 공부는 물론 혼자해서 상관 없지만, 알바를 할 때 느낀건데 뭔가 다른 사람 이랑 친해지지


않고, 내 할 일만 열심히 하다보니깐 다른 사람에게는 되게 제 자신이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군대도 가야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제일 걱정이예요 솔직히 군대가 ;;


검색에 말수라고 치면 저번에도 한번 고민 올렸는데 ㅋㅋ 다시 올려봐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