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사회생활

글쓴이2017.03.20 13:04조회 수 685댓글 2

    • 글자 크기

 

대학원 입학하고 얼마안되서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막내이다 보니까 위에서 시키는대로 다하는건 괜찮은데,

 

제일 위에있는 분때문에 그 다음 서열이신 분이 기분 나쁘시면

저한테 짜증내시고, 전혀 근거없는 논리로 화를내세요.

 

뭐라고 이야기하면 매일 마주치고 생활하는 입장이라 껄끄러울 것 같아요.

그래도 속에 담아두려하니 식도까지 말이 올라왔다가, 꾹꾹 참습니다.

 

보통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가요?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세상에.... 대학원 갑질 횡포가 아직도 있군요....
    아니 뭔가를 교육에 관련된걸로 화낸것이 아니라면
    정말 잘못됬다고 생갇하네요
    고려대에도 그런얘가 있었는데 걀국 돈도 못받고 교수가 비리한거에 연루되서 처벌깢 받았어요.
    꼭 그런거에는 확실히 대응하세요
  • 다 받아주지 마요.
    다 받아주면 호구 됩니다.
    저도 대학원 와서 고생 좀 했는데 다 받아주다 보니까
    호구로 보더라구요. 본인이 보기에 답이없는 부조리가 넘 많으면
    걍 나오시구요. 아니면 다 받아주지말고 본인 연구나 하세요.
    위에있는 사람들 취직할때 도움 될 것 같지만 별로 도움 안되더라구요.
    걍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막 나가도 괜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