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하다가 답답해서 질문 좀....ㅜㅜ
- 2013.03.18. 23:45
- 1708
제가 토익 점수가 800살짝 넘는데 지금 구백 넘길라고 이월달부터 공부중인데요
엘씨가 400이 안되니까 주위에서 엘씨 점수 올리는게 더 쉬우니까 엘씨를 파라고..
그전에는 엘씨를 거의 안 했어요 그냥 하기 싫은거 있죠.....ㅠㅠ
남은 기간 알씨는 문제 풀면서 감만 유지하고 엘씨 공부 중인데 파트 쓰리 포는 정말 헬이네요 ㅠㅠ
왜 자꾸 함정에 빠져서 오답을 풀고 정말 짧은 순간에 스쳐가는 단어들이 정답에 단서가 되고 정말
절망감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그냥 계속 듣는데요 고득점자분들 엘씨 파트 3,4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정말 엘씨 한 10개만 더 맞추면 900넘을수 있어요 ㅠㅠ 토익 너무 너무 하기 싫어요 ㅠㅠ
도와주십시오
쓰고 보니 정말 두서가 없는 글이네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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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진짜 lc는 한달동안 죽어라 파면 되는거 같아요... 저도 lc는 300후반 나오다가 이번에 잭팟 터졌거든요....
방학내내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모의고사 1시간 하고 1시간 놀고 1시간 다시 모의고사 풀고 1시간 놀고 일캐함
글고 3,4 할때 그냥 받아 쓰기 해보시죠.. shadowing도 해보고 하다보면 늘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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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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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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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씨가 왜그렇게 안나올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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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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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나실때 4,5 지문 정도만 소리내서 읽어보세요
(이거 추천, 결국 이게 일종의 쉐도잉 마킹과 비슷한 효과)
그러면 아 3는 문장이 몇 문자으로 이루어지며 이런 구성이 되는구나
4는 이렇게 구성이 되는구나 하는 감이 생기시기 시작하실겁니다.
소리내어서 읽어보시다보면 집중도 더 잘되고
발음연습도 더불어 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아, 나 학원강사 해야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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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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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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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랑 바꾸죠 저 lc가 460이고 rc는 300초반인데 아닌가... 합치면 될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