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신 여자분들!

글쓴이
  • 2017.03.25. 11:20
  • 2088
평소에 다 관리하시는건가요? 운동한다던지 살 조금 찌면 굶는다던지 하는것들이요. 먹고싶은대로 막 먹고 체질에만 맡기신 분은 없는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청결한 겨우살이 17.03.25. 11:25
그런건 아닌데, 원래 먹는 양 자체가 적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3.25. 11:26
청결한 겨우살이
보통 음식점 1인분으로 치면 몇할정도 드시나요?
0 0
청결한 겨우살이 17.03.25. 11:29
청결한 겨우살이
음... 잘 먹을 때는 다 먹는데, 하루에 두끼 먹고 정확히는 머르겠는데 확실히 남들 보다 적게 먹는 것 같네요.. 그리고 군것질을 안합니당
0 0
똑똑한 산자고 17.03.25. 11:32
살찌면 굶는건 아니고 좀 적게먹어요
먹는양도 많고 먹고싶은게 많은지라 항상 같은상태를 유지하고 사는건 스트레스더라구요 ㅠ
먹을땐 먹고 뺄땐빼고 그래요
0 0
추운 환삼덩굴 17.03.25. 11:51
전 먹고싶은거 다 먹고 야식도 겁나 먹는데 살이 잘 안쪄서...건강 생각해서 야식은 이제 안먹으려고합니다!
0 0
자상한 서어나무 17.03.25. 11:59
제 아는 동생이 그런데 일단 먹는 양 자체가 적고 음식에 흥미가 그다지 없어요 뷔페가면 딱 티가 나요 걔는 막 먹는다고 먹는 건데... 걔 접시랑 내 접시랑... 그리고 활발하고 부지런한데다가 기초대사량도 엄청 높고요
0 0
깨끗한 풍란 17.03.25. 11:59
전 먹는 양은 엄청 많고 군것질도 많이하는데 하루에 먹는 음식중 야채랑 과일이 반 이상인 것 같아요. 육류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먹구요. 일부로 안 먹는 건 아닌데 육류를 안 좋아해서 한 2년 동안 잘 안 먹다보니 체지방이 많이 줄더라구요. 고3때 살 엄청 쪘을 때랑 지금이랑 몸무게는 비슷한데 사진으로보니까 얼굴형이나 체형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0 0
푸짐한 톱풀 17.03.25. 12:11
먹는거 마시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귀찮아 합니다, 맨날 먹는거 때메 스트레스받아요, 먹기싫은데 배는고프니까 억지로 먹고 그렇네요;
2 0
한가한 구름체꽃 17.03.25. 12:46
제 여자친구였던 분 말랐었는데
진짜 짜장면 보통 절반정도밖에 못먹었는데
0 0
야릇한 푸조나무 17.03.25. 14:26
ㅠㅠ 이분들은 그래도 복받은거.. 저는 관리합니다 한번 쫙빼고 나니까 다시 못찌겠어서 맨날 헬스가고 폭식한거 같음 하루종일 과일조금 요거트 한개만 먹기도 하고 그러네여
0 0
어설픈 쇠별꽃 17.03.25. 15:23
저는 운동은 전혀 안해서 근육 없이 마르기만 한 몸입니다ㅜ 아침은 안먹고요 점심 저녁때 먹고싶은만큼 먹어요
대신 카페같은데서 음료 사먹거나 중간중간 과자 먹는 등의 군것질은 거의 안해요. 햄버거 세트 두개 먹을때도 살 안쪘어요
0 0
서운한 천수국 17.03.25. 16:21
저는 관리요ㅜㅜ 고열량 음식 많이 먹은 날은 자기 전이라도 무조건 1시간 운동하고 자고 그 다음 날은 완전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이런 식으로 해요
0 0
촉박한 모과나무 17.03.25. 18:22
하루 3끼를 매우 많이 먹는데, 간식을 안먹어요..
2 0
냉정한 감자 17.03.26. 02:09
전 체질이 말랐어요... 진짜조금먹을땐 1키로정도빠지고 겁나많이 먹으면 그냥 유지정도 됩니다... 진짜 살안빠져서 스트레스받는 분들만큼 스트레스받습니다 저희도ㅠㅠ
0 0
냉정한 감자 17.03.26. 02:11
냉정한 감자
전 여잔데 살짝 말덧붙이자면 많이먹었을때는 피자 작은사이즈 한판다먹은적도 있어요
0 0
착실한 혹느릅나무 17.03.26. 15:58
냉정한 감자
키, 몸무게 어떻게 되신는지 궁금해요. 운동은 하나도 안 하고 삼시세끼 + 간식 풀로 다 먹나요?
0 0
냉정한 감자 17.03.26. 18:45
착실한 혹느릅나무
요즘은 그냥 삼시세끼먹는정돈데 많이먹을때는 삼시세끼에 간식도 칼로리높은것들로 많이 먹었어요ㅋ 그래도 그때나 지금이나 156에 40~41 왔다갔다예요
0 0
냉정한 감자 17.03.26. 18:46
냉정한 감자
운동은 전혀안했어요..ㅋㅋ그냥 학교갈때 걷는정도의 운동...?..
0 0
적나라한 봄구슬봉이 17.03.26. 20:27
솔직히 주변에서 진짜 날씬하다 넌 살이안찌냐 그런 소리 많이 듣는데 저 엄청 잘먹고 야식도 먹고그래도 살 자체가 잘 안찌는거같아요 좀 쪄도 운동 조금만해도 금방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고..!
0 0
꼴찌 라벤더 17.03.27. 15:52
간식, 야식, 과식 조심하고 가공된 것 설탕들어간 것 자극적인 음식 제한합니다. 습관되면 지키기 쉬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