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글쓴이2013.03.19 17:17조회 수 945댓글 2

    • 글자 크기

관심있는 이성, 얼마나 찍어야 한번쯤 저와 단둘이 있는 시간을 허락해줄까요.


다가가는걸 부담스러워 하는 이성학우님.. 개강 3주차. 아직 이른거 아니까


부담스럽지 않게 많이 나가간 후에.. 조심스럽게 다시 제안할테니.. 


부디 이번달, 아니 장기전으로 돌입할테니,, 다음엔 허락해주길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웃사이더는 25번찍고 실패해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찍었더니 그때서야 넘어갔다고 합니다....................근성없이는 불가능.
  • @부지런한 목화
    진짜요? 와..25번이면..한학기 꽉 채우면서 매주매주 제안해야할텐데 약속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