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허한걸까요... 진짜 무엇인가가 있는걸까요...
글쓴이
- 2017.03.25. 23:13
- 1519
올해 가족이 이사를 와서 학교에서 좀 떨어진 곳에 가족하고 살고있는데요. 이사 온 이후로부터 악몽을 자꾸 꾸어요. 이사 온 이후로 1주일 중에 거의 3번 이상은 악몽을 꾸는것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꿈 내용에 기분도 안좋구요. 혼자 자취할땐 이런 적이 없었는데...ㅠㅠ 제 동생도 이사온 후로 몇번 악몽을 꾸었다고 하고... 어제 밤엔 화장실 앞에서 뭔가를 본 것 같다는데 뭔지를 얘기를 도저히 못하겠대요. 진짜 뭔가가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민감한건가요 ㅠㅠㅠㅠ 밤인데 잠들기가 두렵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집터가안좋은가 수맥이 흐르는거아닐까요 동생까지그런다면 미신으로치부할게아니구 조치를취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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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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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아... 오늘밤도 악몽을 꿨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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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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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뭐가 있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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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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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에 무서운게 나타나면 죽방을 날립니다. 그러면 도망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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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골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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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은 모두 허상입니다.
영적 존재는 없습니다.
영적 존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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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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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맥문동
우리나라 3대흉가 밤12시에 혼자 가서 인증샷찍고올수있는지요? 가슴에손을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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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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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영적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만 어둡고 외진 곳은 무섭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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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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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살던 집과 달라졌기 때문에
수면시에도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가 어려워요
수맥 이런 것들은 없습니다
현혹되지마세요. 심리적으로 위축된 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이자 자기핮리화죠
수면시에도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가 어려워요
수맥 이런 것들은 없습니다
현혹되지마세요. 심리적으로 위축된 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이자 자기핮리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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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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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저도 그런건 안믿는데요. 악몽은 좀 그만 꾸고 싶어서요. 12월부터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심리적 문제라면 적응할 만도 한데 왜 이러는지 ㅠㅠㅠㅠ 딱히 걱정도 없고 마음도 편한데 대체 왜 밤에 잘때만 이런지 진짜 잠들기가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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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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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침대 발놓는부분에 머리를 놓고 자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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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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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우리나라 3대 흉가 밤12시에 혼자 갈수있나요? 가슴에 손을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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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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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못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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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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