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허한걸까요... 진짜 무엇인가가 있는걸까요...

글쓴이
  • 2017.03.25. 23:13
  • 1519
올해 가족이 이사를 와서 학교에서 좀 떨어진 곳에 가족하고 살고있는데요. 이사 온 이후로부터 악몽을 자꾸 꾸어요. 이사 온 이후로 1주일 중에 거의 3번 이상은 악몽을 꾸는것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꿈 내용에 기분도 안좋구요. 혼자 자취할땐 이런 적이 없었는데...ㅠㅠ 제 동생도 이사온 후로 몇번 악몽을 꾸었다고 하고... 어제 밤엔 화장실 앞에서 뭔가를 본 것 같다는데 뭔지를 얘기를 도저히 못하겠대요. 진짜 뭔가가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민감한건가요 ㅠㅠㅠㅠ 밤인데 잠들기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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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똑똑한 갈퀴덩굴 17.03.25. 23:43
집터가안좋은가 수맥이 흐르는거아닐까요 동생까지그런다면 미신으로치부할게아니구 조치를취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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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26. 08:08
똑똑한 갈퀴덩굴
아... 오늘밤도 악몽을 꿨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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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모시풀 17.03.26. 00:09
그정도면 뭐가 있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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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골풀 17.03.26. 00:37
저는 꿈에 무서운게 나타나면 죽방을 날립니다. 그러면 도망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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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맥문동 17.03.26. 10:11
그런 것은 모두 허상입니다.
영적 존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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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17.03.26. 17:42
다부진 맥문동
우리나라 3대흉가 밤12시에 혼자 가서 인증샷찍고올수있는지요? 가슴에손을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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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맥문동 17.03.26. 20:19
똑똑한 갈퀴덩굴
영적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만 어둡고 외진 곳은 무섭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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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17.03.26. 10:22
기존에 살던 집과 달라졌기 때문에
수면시에도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가 어려워요
수맥 이런 것들은 없습니다
현혹되지마세요. 심리적으로 위축된 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이자 자기핮리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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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26. 10:27
불쌍한 반하
저도 그런건 안믿는데요. 악몽은 좀 그만 꾸고 싶어서요. 12월부터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심리적 문제라면 적응할 만도 한데 왜 이러는지 ㅠㅠㅠㅠ 딱히 걱정도 없고 마음도 편한데 대체 왜 밤에 잘때만 이런지 진짜 잠들기가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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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17.03.26. 11:00
글쓴이
흠... 침대 발놓는부분에 머리를 놓고 자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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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갈퀴덩굴 17.03.26. 17:42
불쌍한 반하
우리나라 3대 흉가 밤12시에 혼자 갈수있나요? 가슴에 손을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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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반하 17.03.26. 17:45
똑똑한 갈퀴덩굴
못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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