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폐지하면 안되나요??(댓글에 대한 생각)
- 2017.03.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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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을 보니 동물원을 옹호하는 댓글이 참 많네요 안타깝습니다. 욕의 저급하다 안하다의 기준은 주관적인것이고 자기들이 저급한 단어를 쓰던말던 입장을 안하면 되지라는 댓글이 많던데, 동물원에서 나오는 성적 음담패설과 욕설 등을 밖에서도 그렇게 쓸 수 있을까요?? 익명이라는 방어막이 있다고 온라인 상에서 말을 함부로 하는것이 동물원 분들은 정말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나봐요?? 그리고 또 무슨 서울대나 연고대에서도 이러한 커뮤니티가 있고 거기서도 동물원 같은 곳이 있다고 하셨는데, 학벌이 높다고해서 그것이 다 맞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대 연고대생들이 저급하게노니깐 우리도 그렇게 해도되지'라고 왜 생각하시는지 저는 잘모르겠네요. 마이피누라는 곳이 왜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산대학생끼리 궁금한점은 물어보고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공간이지, 서로 욕하고 음담패설하라고 만든 공간은 아닙니다. 그리고 동물원 입장 경고문을 보면 반말이나 가벼운욕설은 사용가능하다고 되있는데 동물원 수준을 보면 가벼운 욕설 수준은 넘어선 것 같습니다. 저는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또한 '욕설의 지나침의 기준은 주관적이다'라고 동물원분들은 반박하시겠죠?? 다시 한 번 자기가 쓴 글에 대해 잘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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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물원에서 의기투합한 무리들이 식게에도 넘어와서 똥을 싸지른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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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가치관이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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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나는성적인고민을 솔직하게듣고싶어서썼는데
각종 언어폭행과 음담패설 성희롱적발언 .
인간의 동물적인 감각에대해솔직하게대화하는자리지
걍 뇌없는것같은 동물만도못한 인간들 같은 말많이함.ㅡㅡ
나도전부터 동물원은 댓글이 거북해서한번글올리고안올렸는데 그래도 원래그런곳이라생각하고 말았드만
진작이리말할걸그랬네 잠재적범죄자시키들.
밖에나가서도 그따위로떠들까? ㅡㅡ 전부찌질이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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