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빵빵 틀어놓지 않는 조용한 술집 좀 추천해주세요.
글쓴이
- 2013.03.19. 20:42
- 1813
20대 중반 여럿이서(여자사람도 있음) 가는데 조용한 술집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학교 앞에 대부분 시끌 시끌해서 어디갈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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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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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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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빵빵 틀어놓은 술집 진짜 별로..
이야기 하면서 술 마셔야 되는데 그런데 가면 서로 이야기 소리 안 들리고
목소리만 커지다가 지쳐서 술만 마시게 돼요 ㅠㅠ
이야기 하면서 술 마셔야 되는데 그런데 가면 서로 이야기 소리 안 들리고
목소리만 커지다가 지쳐서 술만 마시게 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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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쥐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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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쟈카야들이 그나마 조욤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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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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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추천합니다. 노래 별로 안크고 튀김에 맥주 먹으면서 얘기하기 좋은 곳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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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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