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란 대체 어떤 친구일까요?
- 2017.03.26. 21:39
-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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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제 힘든생활을 친구가 알고 다가와주기만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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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난 괜찮으니 신경쓰지 말고 평소처럼 대해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그럼 친구분이 여전히 배려는 하겠지만, 조금 더 글쓴분이 원하는 행동을 해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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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관심으로 아프게 한다라...
그 친구분 입장에서는 괜히 연락하고 그랬다가 글쓴이님 기분 상하게 할 지도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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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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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악물고해서 이번에 붙어 나가는 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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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이네요 이세상에 시험뿐이 없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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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히려 님말대로 자기도 조심조심하느라 저를 더 멀리 둔것같네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생각이 이렇게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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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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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안했을꺼같네요 그래두 1달이상연락없던건 좀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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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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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둘러보면 자기는 때려도 남은 자기 못때리게 하는 친구 있던데
이건 친구가 아니라 상하관계 인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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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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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그 소식을 아는 친구는 그친구 하나뿐인데 ..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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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떨어진 나를 배려한다는 것이
1. 붙은 내가 연락을 안해야지 마음 편하게 시험공부 하겠지
2. 시험에 떨어지고 힘들텐데 위로해줘야지
이렇게요 섭섭하고 서운할 수는 있는데 친구 생각을 이해해줄수는 있을거같은데요? 또 대화로 풀수도 있을거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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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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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합격한데에 포커스를 맞춰보면 불합격한 사람의입장을 배곪는다고 표현하겠죠
근데 저는 불합격한것을 친구와 하나도 연결지어 생각하지 않았기때문에 님의 입장이랑은 전혀 다릅니다.
그렇죠 나의 아픔은 100프로 나만 아는것이죠 그니까 이런 오해도 생기는거겠죠.
님도 그러니 짐짓 맘대로 판단해서 제 행동을 지적하시면 안되는거죵 이런태도의님이라면
님도 주변친구한테 좋은친구는 아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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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읽어서 의미는충분히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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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합격했는데, 공부하고 있는 친구에게 가서 밥 먹자 사줄게
뭐 이런 말 자체도 상대방이 신경쓰여하고 스트레스 받을까봐 함부로 못 했을 것 같네요.
전 친구 입장이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