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3.27 11:16조회 수 620댓글 10

    • 글자 크기

.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왜쓰레기임? 자기생각말하는거아님? 쓰레기라생각하는이유좀
  • @게으른 쉬땅나무
    원래 우리나라는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적이고 쓰레기인겁니다 저쪽이 쓰레기가 아니면 자신이 쓰레기이기 때문에 먼저 쓰레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 @게으른 쉬땅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3.27 11:23
    탄핵무효 국회해산이라적혀있는것에서 부터 쓰레기의 기운이 폴폴납니다.
    또 글내용은 어렵게 공부해서 사범대 들어온 학생들 두번죽이는 내용이죠
    어떻게 교직이 세습되나요? 정말 일부사람들의 잘못으로 많은 학생이 피해보게하는 주장이죠
    살인자 박정희 빠는것도 쓰레기임
  • @글쓴이
    저글에 박정희를 빠는내용이 어디 있다는거지요?
  • @다부진 곰취
    글쓴이글쓴이
    2017.3.27 11:31
    그러네요 빨고 있지는 않지만 나라를 뒤집어 놓은 인물의 탄핵을 무효라고 하는 것은 매우 좋지않은 생각인것같습니다
  • @글쓴이
    저 게시글의 의견과 제생각은 다르지만 그건 차치하고,
    무작정 쓰레기라고 단정짓고 찢어버린다는 글쓴이님의 행동에서 꺼림칙함을 느낍니다. 민주주의국가는 모두가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옳고그름은 사람들이 판단합니다. 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성숙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돕는기관이 학교구요. 우리나라 시민은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있을 정도의 지성인은됩니다. 먼저 나서서 단정지어버리는건 문제가됩니다.
    국정교과서도 님과 비슷한 논리아닌가요. 국민이 역사를 판단할 능력이 부족하여 검정교과서를 시행할시 역사가 왜곡될 것이고, 따라서 국가가 옳다고생각하는 국사를 책에 넣고 국민에게 주입시키겠다. 이것이 국정교과서의 논리아닌가요.
    모든 생각, 의견의 표출은 열어두어야합니다.
    그것이 극단적이라하더라도요. 그건 민주사회의 민주시민이 판단하고 거를 수 있고, 거를겁니다.
    틀린점이 있다면 쓰레기라하지마시고, 찢지마시고 비판을 해주세요.
  • @게으른 쉬땅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3.27 11:32
    너무화나서 그랬습니다 ㅠㅠ 꺼림칙하셨다니...ㅠㅠ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 세월호 게시물이랑 관점만 다르지 딱히 다른게 없어보이는데;;
  • 저도 박사모 극혐하고, 박ㄹ혜 싫어합니다. 하지만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쓰레기라고 취급하고 심지어 그 게시물을 찢어버리는건 지식인으로서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집단에서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아무리 쓰레기처럼 느껴져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을 할 때 그와 반대되는 생각을 외치며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오바마는 "그의 말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전에는 민주주의를 외치던 쪽이 쓰레기 취급당했던적이 있습니다. 민주주의제도라는 것은 공부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폭력적인 제도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주장해왔고, 그 주장에 귀기울인 사람이 나타나서 그것이 오늘날 지배적인 생각이 된 것입니다.
    어쩌면 미래에는 민주주의나 자유경제 자본주의 보다 더 뛰어난, 고차원적인 개념이 생겨나고 그것이 지배적이고 민주주의나 자본주의가 쓰레기 취급당할날이 올 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이런 학문을 깊게파고들면 한도 끝도 없지요...
    좀더 시야를 넓게 가지시고, 신문도 여러매체를 골고루 보시고...

    -물론 이것 또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 @다친 삼잎국화
    글쓴이글쓴이
    2017.3.27 11:39
    제가 미성숙했던 것 같습니다.
    부산대생분들 정말 성숙하시네요 배우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