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가게 호객행위 계속하네요

글쓴이
  • 2017.03.27. 18:02
  • 1995
방금 부산대역 3번출구에서 올라오는길 왓슨스 옆에 올레 지나가는데 남자직원 세명이 나와서 어슬렁 거리면서 잡을기회 보는거 같더라구요

진짜 치졸한게 같은 여자라도 좀 키크고 안 만만하게? 생긴 사람은 절대 안붙잡고 순둥하게 생긴 사람은 졸졸 따라가면서 말걸던데 왜그러는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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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답답한 브룬펠시아 17.03.27. 18:06
한 4명 나와서 어슬렁 거리더라구여.. 폰 뺏거나 하면 경찰 부를라고 마음먹고있었는데 제가 키도크고 덩치도 크고 인상도 더러워서 인지 안잡더라구욯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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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27. 18:11
답답한 브룬펠시아
진짜 같은여자라도 키크고 그러면 자기들이 쉽게 힘으로 못이길거라 생각하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절~~대 안잡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앞에서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같은여자도 그런식으로 사람봐가면서 건드리는거 너무 찌질함의 극치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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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브룬펠시아 17.03.27. 18:16
글쓴이
한달인가? 두달전에 우연히 잡혔는데 그냥 째려보고 개무시하고 지나가서 그런지 그뒤로는 안잡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 대꾸도 안하는 개무시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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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27. 18:18
답답한 브룬펠시아
맞아요ㅋㅋㅋㅋ 그냥 아무대답도 안하고 무시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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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겹황매화 17.03.27. 18:32
남잔데 순하게 생겨서 그른가 저도 따라 오더라구요 ㅋㅋ
저번에도 폰들고 가는데 손목 낚아채길래 놀래서 뭐하노 씨x럼아 하니깐 조용히 놔주던데.. 찌질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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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꽃마리 17.03.27. 20:59
친숙한 겹황매화
ㄷㄷ 무서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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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콜레우스 17.03.27. 18:36
저 170여자인데 항상 안잡아요 .. 잡으면 제대로 한소리 하려고했는데 거르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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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박달나무 17.03.27. 19:12
지뢰밭 뚫기야 뮈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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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수국 17.03.27. 19:29
제여자친구도 저보러 혼자학교올때 거기서 매번잡힘 금마들 명치로 팔꿈치 개쌔게때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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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양배추 17.03.27. 20:11
아 진짜 걔들 개시름 ... 무슨 삐끼도 아니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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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사철채송화 17.03.28. 00:39
ㅋㅋㅋㅋ오늘 기웃기웃거리는거 겁나쳐다봐줌
내가 평소에 좀 못됐게생겼다는 말 많이듣는데 나한테는 안오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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