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가게 호객행위 계속하네요
글쓴이
- 2017.03.27. 18:02
- 1995
방금 부산대역 3번출구에서 올라오는길 왓슨스 옆에 올레 지나가는데 남자직원 세명이 나와서 어슬렁 거리면서 잡을기회 보는거 같더라구요
진짜 치졸한게 같은 여자라도 좀 키크고 안 만만하게? 생긴 사람은 절대 안붙잡고 순둥하게 생긴 사람은 졸졸 따라가면서 말걸던데 왜그러는지.. 어휴..
진짜 치졸한게 같은 여자라도 좀 키크고 안 만만하게? 생긴 사람은 절대 안붙잡고 순둥하게 생긴 사람은 졸졸 따라가면서 말걸던데 왜그러는지.. 어휴..
권한이 없습니다.
한 4명 나와서 어슬렁 거리더라구여.. 폰 뺏거나 하면 경찰 부를라고 마음먹고있었는데 제가 키도크고 덩치도 크고 인상도 더러워서 인지 안잡더라구욯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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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브룬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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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브룬펠시아
진짜 같은여자라도 키크고 그러면 자기들이 쉽게 힘으로 못이길거라 생각하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절~~대 안잡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앞에서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같은여자도 그런식으로 사람봐가면서 건드리는거 너무 찌질함의 극치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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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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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달인가? 두달전에 우연히 잡혔는데 그냥 째려보고 개무시하고 지나가서 그런지 그뒤로는 안잡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 대꾸도 안하는 개무시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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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브룬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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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브룬펠시아
맞아요ㅋㅋㅋㅋ 그냥 아무대답도 안하고 무시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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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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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 순하게 생겨서 그른가 저도 따라 오더라구요 ㅋㅋ
저번에도 폰들고 가는데 손목 낚아채길래 놀래서 뭐하노 씨x럼아 하니깐 조용히 놔주던데.. 찌질이들..
저번에도 폰들고 가는데 손목 낚아채길래 놀래서 뭐하노 씨x럼아 하니깐 조용히 놔주던데.. 찌질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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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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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겹황매화
ㄷㄷ 무서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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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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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70여자인데 항상 안잡아요 .. 잡으면 제대로 한소리 하려고했는데 거르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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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콜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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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밭 뚫기야 뮈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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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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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여자친구도 저보러 혼자학교올때 거기서 매번잡힘 금마들 명치로 팔꿈치 개쌔게때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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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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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걔들 개시름 ... 무슨 삐끼도 아니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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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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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오늘 기웃기웃거리는거 겁나쳐다봐줌
내가 평소에 좀 못됐게생겼다는 말 많이듣는데 나한테는 안오드만
내가 평소에 좀 못됐게생겼다는 말 많이듣는데 나한테는 안오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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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사철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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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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