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과제는 세벽에 하야 제맛!
글쓴이
- 2017.03.28. 04:17
- 1144
사실 놀아서 오늘 하는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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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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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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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벽☞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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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중국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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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중국패모
새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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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쉬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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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맛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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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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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되어도 내 마음은 두근댄다. 나와 마주하고 있는 종이.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와 약간의 땀, 나는 이 종이와 몇 시간 째 소리없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제 네가 나를 떠날 날이 가까워온다. 나에게 너를 요구한 그 잔인한 남자의 손으로. 너는 그 남자가 너를 평가하고, 하대하고, 결국엔 버릴 것을 안다. 미안하다. 난 너에게 잘해주지도 못했고, 널 지켜주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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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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