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공학과 교육부 민원 결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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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8. 14:42
  • 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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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5
날씬한 부들 17.03.30. 23:36
우아한 백정화
별거 아니었다고 군기 없었다고 17학번이 그렇게 글 달고 했는데 믿어주는 사람 아무도 없었는데ㅋㅋㅋㅋ그리고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조선해양공학과 신입생이 있는 자리에서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모욕을 주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이 부분 의아한데 교양수업에서 다른 과 선배들이 저 과잠만 입고가면 조선!조선!하면서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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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참나물 17.04.04. 06:11
우아한 백정화
토목과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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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뱀딸기 17.03.30. 11:31
음주강요가 없었단건 웃기네요~ 저 경례 하고 소주 한병 원샷 다할때까지 꾸역꾸역 기다렸다 장기자랑까지 시키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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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부들 17.03.30. 23:32
머리나쁜 뱀딸기
난독있냐? 그거는 올해가 아니라 다른년도라도 적혀있구만. 올해는 그렇게 안했음 걍 경계시킨거만 진짜고 나머지는 사실 아니라고 되어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국어 수준 그래서 부산대 어떻게 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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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3.30. 23:42
머리나쁜 뱀딸기
조사결과에 제 친구(조선해양공학 재학중)말과 상당수 다른게 있다고 느꼈습니다. 아마 교육부에서 경찰처럼 수사권한이 있는게 아니다보니 조선학과측에서 부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치결과에서 보시다시피 학장, 부학장, 학과장의 회의 결과 애초에 선후배간 군기를 잡을 건수 자체를 없애버린 것을 보니 해당 과 윗사람들도 대충 사정은 알고있기때문에 그런 조치를 취한 것으로 예상합니다.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집행부라는 기관과 자치권을 자유롭게 인정 해 주었으면 그에 합당한 권리와 의무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권리를 이제껏 남용했으니 자유를 박탈당해도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저것 말고도 세부조사사항도 있는데 제 친구도 읽어보더니 거짓말도 어디 이런 거짓말을 했냐며, 거의 다 부인하고 잡아떼었다고 하네요. 힘내시길 바라고, 17학번부터는 조금씩 바뀌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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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개여뀌 17.03.30. 23:47
공출 시끄러웠는데 잘폐지됬네요 공대학생 전부 참석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끼리끼리하고 의미도없는행사 돈써가면서 계속하면 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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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말똥비름 17.03.31. 07:45
조선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선후배 관계 중요한데...
졸업하면 대부분이 3사로 가서 그 줄로 남들보다 편한? 직장생활 하더만.
이제 선배들이 챙겨주지도 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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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꼬리풀 17.03.31. 12:59
보이는 것보다 심하면심했지 덜 하진 않았어요 적어도 저 때는요. 지금도 아마 그럴겁니다. 잘하셨어요. 글쓴이님 수고많으셨어요. ㅡ 지나가던 조선과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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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아그배나무 17.03.31. 17:38
배고픈 꼬리풀
몇학번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그냥 궁금해서 그럽니다.
저는 조선 07인데 저 때는 저런거 전혀 없었습니다. 중간에 생겨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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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꼬리풀 17.03.31. 18:27
거대한 아그배나무
저도 07입니다. 신구대면식때 학교 뒷산이었나 올라가서 교수님들 보는 앞에서 신고하고 소주마셨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꼰대문화 및 악습 하루빨리 시정되길 바랍니다. 뭐 정도의차이가 있을뿐니지 대한민국 어디에나 저런 문화가 안 있겠느냐만은... 취직하고 나서도 조선바닥은 좀 심하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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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땅비싸리 17.03.31. 20:31
도대체 경례법이랑 민원조치랑 무슨상관이지 신구대면식 폐지빼고는 그냥 엿주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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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반송 17.04.01. 04:02
그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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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귀룽나무 17.04.01. 04:06
어두운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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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병꽃나무 17.04.01. 04:06
고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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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지리오리방풀 17.04.01. 10:16
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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