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랑 못 만나겠다고 느낄때

글쓴이
  • 2017.04.01. 13:59
  • 2047
저는 여자 많이 만나보지도 않았고
어디까지나 제 이야기입니다

첨에 제가 좋으니 만나서 만난게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저는 시간이 갈수록 정이 떨어집니다

여성분들 톡, 전화 할 때 언제나 받아주고 싶고
저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근데 이게 시도때도 없습니다.
수업도중 도서관에 있다. 또는 버스나 지하철
상식이 있다면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통화 하는게
매너가 아니고 서서 가면 톡하기도 힘듭니다

수업중이나 도서관 공부중에는 전화받기힘들고
때로 톡을 놓칠때도 있습니다

근데 언제나 섭섭한 티를 확홗내고 내가 맨날
사과하고 심하면 싸움까지 갑니다.

사랑이 식었다. 진정한 사랑이아니다
뭐 다 이러시는데 글쎄요 그놈의 사랑이
상대방 이 뭘하던 자신을 위해 무조건적이
배려가 나오는게 맞다면

저는 더이상 연애 못하겠습니다
천성의 성격인가봅니다

걍 끄적여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교활한 은방울꽃 17.04.01. 14:01
제 남자친구가 그랬는데 저는 연락 귀찮아서 후
2 0
꾸준한 미국나팔꽃 17.04.01. 17:50
교활한 은방울꽃
아 저도....근데 겪다 보니 이건 진짜 성격?의 영역인 거 같아서 이제 연락하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이냐고 걍 물어봐요ㅜㅜㅜ생각보다 이거 안맞는 게 진짜 힘들더라구요
0 0
겸연쩍은 차나무 17.04.01. 14:03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지금은 안 될 것 같으니 언제 쯤 톡하자고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은 어떨까하는 의견을 올려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1. 14:16
겸연쩍은 차나무
언제나 그렇게 말하곤 하지만 저런일이
계속 쌓이다보니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저도 한번저랬다고 그러진않습니다ㅠ
0 0
겸연쩍은 차나무 17.04.01. 14:18
글쓴이
천성의 성격이 아니라 글쓴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0 0
특이한 댑싸리 17.04.01. 14:12
언제쯤하자고 말하면
왜안되는데?사랑이식었네 이러는데 무슨말을더함ㅎ
버스에앉아있으면 다른사람들 얘기들리면 짜증남.
사람많은데서 내이야기해서 다른사람들 피해주기싫은데 꼭 저럼
세상싫다
0 1
근육질 갈퀴덩굴 17.04.01. 14:26
딴건모르겠고 난 상식있는데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통화하는데... 이거 비매너?;;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1. 14:27
근육질 갈퀴덩굴
공공장소에서 전화하는게 이상한게 아닌거요
급한일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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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갈퀴덩굴 17.04.01. 14:31
글쓴이
그런생각은한번도안해봄...소리치는것도아니고.
그럼 친구랑같이버스타서집갈때대화안함?
1 0
글쓴이 글쓴이 17.04.01. 16:52
근육질 갈퀴덩굴
저는 친구랑 이야기할때도 서로 필요한말이나
해도 조용히합니다.
전화는 제가소리를작게하면 안들린다하니
어쩔수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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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대추나무 17.04.01. 14:32
살짝 공감.. 지하철, 버스에서 전화는 못하겠더라고요. 다른사람이 듣는 것도 싫지만, 조용한 버스 지하철에서 소리내기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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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부처꽃 17.04.01. 15:24
버스까진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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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01. 16:54
화사한 부처꽃
사람별로없고 널찍하면 조용히는되겠지만
통학상 자주 버스가 만원인데
거기서 전화하는사람들 주위 피해생각보다
많이줍니다. 저도 꽤 불쾌하구요

그래서 버스, 지하철 서서갈때는 폰 거진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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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갈퀴덩굴 17.04.01. 17:23
글쓴이
만원버스는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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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신갈나무 17.04.01. 18:39
전 여잔데 글쓴님 동감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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