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 와서 속담이 변한게 뭐가 있을까요?

글쓴이
  • 2017.04.01. 17:28
  • 864
티끌모아 티끌

오른뺨을 맞으면 상대의 왼팔을 부숴라.

늦었다고 생각될때는 진짜 늦은거다

고생끝에 골병든다

성공은 1%의 재능과 99%의 빽이다.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시작은 시작점일뿐이다

참을 인 세번이면 호구다



다들 속담이 현실적으로 꾸민 사례인데 이것말고 뭐가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친숙한 타래난초 17.04.01. 17:30
원래 속담이란게 모든 경우에 수에 맞는 말을 다 가지고있어요...
ex)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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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피나물 17.04.01. 19:33
일찍일어나는 벌레가 잡아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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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부레옥잠 17.04.01. 20:43
진짜로 바뀐건

천고마비
원래 말이 살찐다는것은 진나라가 외부로인해 공격받는 시기니까 군사력을 키워야한다는 말이였는데 현대로와서 가을로 바꿨어요

또 설상가상은
눈위에다 서리가 내리니 큰 변화가 없다 라는 뜻인데
현대에와서는 전혀 다른뜻으로 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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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개나리 17.04.01. 23:14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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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족제비싸리 17.04.02. 07:34
박명수가 한 말들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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