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배아파요 ㅜㅜ

글쓴이2017.04.01 23:27조회 수 992댓글 8

    • 글자 크기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괜찮은데

집앞 도서관만 가면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들락날락해요

처음에는 우연이라고 생각했지만 인제 확실히! 여기만 오면 그렇다는 것을 알았는데요

예전에 병원가봐도 명쾌한 해답을 안줘요

왜그런걸까요 터가 저랑은 안맞는 걸까요 저같은 경험 해보신분 있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다른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요?
    커피를 마신다거나
  • @납작한 곤달비
    전혀 아니예여 커피는 학교에서 훠얼씬 더 많이 마시는데
  • @글쓴이
    학교에서 마시는 커피하고 틀려서 그런걸 수도있어요
    저도 특정 커피만 마시면 설사를 해서
  • @납작한 곤달비
    음 근데 아주 오래전부터 관찰해오던 현상이라.. 그런게 아니라 저는 심리적 영향이 아닌가 생각들긴 하거든요 혹시 그래서 다른분도 저같은 경험을 하신분이 있나해서요.
  • 책상 높이나 그런거 때문에
    앉아있는 자세가 배변활동을
    유도하는건 아닐까요?
    그리고 글쓴이분이 한번 그렇게
    생각하신 이상 심리적인것도
    영향이 큰거 같아욥
  • @과감한 광대나물
    ㅎㅎㅎㅎㅎ 네 이렇게까지... ㅎㅎㅎ 답변주셔서 감사해요!!!
  • 규칙적으로 밥을 먹지 않거나 우유가 든 것을 마셨다거나(라뗴) 우유를 마셨다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거나 매운걸 먹는다거나.
    공부하면서 운동안하면 몸 망침. 가스차고 계속 화장실들락날락 거리면 영양흡수제대로 못하고 먹은걸 그대로 배설하고 얼굴 핼쑥해지고 당떨어져서 몸 예비에너지원 다 소비하고 몸의 단백질,지방 분해해서 몸무게 빠지고(땀나면서) 점점 면역력 약화되고 잔병치레 자주하다가 큰병걸려서 죽음요.
    ㅂㅂ
  • 나도 그런데 그거 심리적인 거에요. 걍 익숙해지는수밖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