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미용실은 싸가지가 바가지인듯 하군요.

글쓴이
  • 2017.04.02. 16:42
  • 2729

커트 얼마인지 물어보니까

 

오늘 예약 다찼어요가 대답.

 

 

 

그만큼 실력있다, 잘나간다는 거겠죠. 싸가지가 바가지라는 것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무례한 골풀 17.04.02. 16:50
혹시 북문거기?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2. 16:55
무례한 골풀
사람 얼굴도 안보고 쫓아내듯 하더군요. 뭔 거지새끼 동냥하러 와도 그렇게는 안쫓아내겠다.
0 0
무례한 골풀 17.04.02. 17:44
글쓴이
어딘지좀힌트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2. 17:44
무례한 골풀
ㅇ!
0 0
무례한 골풀 17.04.02. 17:45
글쓴이
편의점맞은편거기?
0 0
무례한 골풀 17.04.02. 17:50
글쓴이
근데 이해해야할게 거기혼자하니까 되게 바쁨ㅋㅋㅋ
거기 거의완전예약제고 ㅇㅇ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불친절하진않음. 사람스타일이
약간 쿨하다고해야하나. 그래서 불친절하게느낀듯ㅋㅋ
혼자하고 예약다소화하고싶으니까바빠서그랫던듯.
암튼 글쓴이가 불쾌햇으니 주인잘못이잇긴함ㅋㅋ
0 0
깜찍한 메꽃 17.04.02. 17:00
어디인가요? 안가게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2. 17:05
깜찍한 메꽃
위쪽 라인입니다. 남자헤어 잘하는 곳 알아보고 다녔는데, 평이 좋길래 가봤더니 개취급...... 역시 부산대에서 오래하는 북문 밑쪽라인으로 가려고 합니다.
0 0
우수한 클레마티스 17.04.02. 17:30
글쓴이
어딘지 초성이라도 알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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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02. 17:38
우수한 클레마티스
ㅇ!
0 0
힘좋은 부겐빌레아 17.04.02. 17:26
어딘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2. 17:38
힘좋은 부겐빌레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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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골풀 17.04.02. 17:45
잘하면 상관없는데 원래 요즘 다 예약제입니다;;
0 1
게으른 생강 17.04.02. 17:47
불쌍한 골풀
요즘은 가격물어봐도 저렇게 대답하나봐요?
1 0
불쌍한 골풀 17.04.02. 17:49
게으른 생강
앞에서 컴플레인 거세요 ;; 저한테 이러지마시구요
0 3
게으른 생강 17.04.02. 18:21
불쌍한 골풀
아니 동문서답하시길래요ㅎㅎ 님한테 제가 뭘 어쨌는데요;
0 0
멍청한 리기다소나무 17.04.02. 18:11
거기 다시전화해서 가격알려달라했지 예약다찬거 물어봤냐고 따지세요 여기서 화풀이 하지마시고..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2. 18:25
멍청한 리기다소나무
ㄴㄴ 아예 안갈것. 전화번호도 모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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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개비름 17.04.02. 18:14
ㄴ알려주시고싶으신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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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벌깨덩굴 17.04.02. 18:35
기분 나쁘실만 하네용 ㅠㅠ
0 0
유쾌한 백송 17.04.02. 18:37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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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참오동 17.04.02. 18:47
진심 ㅆㄱㅂ 없음
0 0
침울한 참오동 17.04.02. 18:48
말 막던짐 빡치게
0 0
엄격한 수국 17.04.02. 19:09
m헤어 사장 잘생긴 남자만 좋아함요 잘생기면 커트비도 할인해줌 성정체성 의심되는 수준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2. 19:21
엄격한 수국
제가 못생긴데다 추레하게 가서 더 그런 모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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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골풀 17.04.02. 20:12
엄격한 수국
에이. 실화? 자세히설명좀
0 0
엄격한 수국 17.04.03. 00:31
무례한 골풀
ㅈㅅ 썰풀면 저격당함요
0 2
무례한 골풀 17.04.03. 00:32
엄격한 수국
암튼실화?;;;잘생기면깎아준다고요?;;;
0 0
엄격한 수국 17.04.03. 12:54
무례한 골풀
농담 아니고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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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졸참나무 17.04.02. 19:19
나도 북문쪽에서 서면으로 옮김 ㅋㅋㅋ 두세번 팅기면 서면이 훨 맘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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