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떠드는 사람 중 여성이 많은게 아니라

글쓴이
  • 2017.04.04. 19:10
  • 2140

똑같이 남자가 떠들고 여자가 떠들었을 때

남성 목소리보다 여성 목소리의 평균 주파수가 높아서 그런겁니다

 

주파수가 높은 소리가 장애물(유리문)을 투과한 후에도 

파장의 에너지가 많이 남아있어 파형이 더 뚜렷합니다

 

그래서 복도에서 남자와 여자가 똑같이 얘기를 하더라도

남자 목소리는 단순히 웅성웅성거리는 소리처럼 들리고

여자 목소리는 귀기울여 들으면 얘기를 알아들을 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눈치없이 열람실앞에서 볼륨조절 안하니깐  

열람실 안까지 다 들리는거에요 볼륨 좀 낮추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해박한 노루삼 17.04.04. 19:17
별로 설득력은 없네.. 그 미묘한 차이로는
0 0
나약한 뚝새풀 17.04.04. 19:18
0 0
무거운 골풀 17.04.04. 19:24
물리학과세요?ㅎㅎ
0 0
착잡한 낭아초 17.04.04. 19:59
ㅋㅋㄱㅋㄱ이렇게 설득력없는건처음본다ㅋㅋㅋㄱ 아니 중도에 확률적으로 여자가더많았구만 이게 그냥 사소한 팩트로 아니라고우기는게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누구나 다알지않나 ㅋㅋㅋ 그냥 여자가더많은거야...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4. 20:20
착잡한 낭아초
결론 = 여자만 눈치없이 떠드니깐 여자목소리만 들리는거다인데요?
0 0
착잡한 낭아초 17.04.04. 20:21
글쓴이
오키.
0 0
서운한 백합 17.04.04. 20:06
현실세계를 너무 이론세계로 끌고 오시는 듯한데, 파장에너지로 설명하실게 아니라 파장이 짧고 진동수가 높은 여자목소리가 회절을 더 잘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실험적인 상황에서지 수시로 문이 열리고 닫히기 때문에 그닥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스트레이트로 소리가 전달되기 때문이죠..

또한 학우분들은 같은 세기의 소리를 냈을때를 말한게 아니라 여자분들이 더 큰 세기의 소리를 내고 있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애초에 세기가 다르기 때문에 더 잘 들리는건 명백한 귀결아닐까요?? (완전히 벽에 차단된게 아니라 수시로 출입문이 오픈)
0 0
어리석은 자란 17.04.04. 20:08
숭실대 소리박사님- 사실입니까?
2 0
착잡한 낭아초 17.04.04. 20:21
어리석은 자란
ㅋㅋㅋㅋㄱㄱㄱㅋ 숭실대 소리박사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ㄲㄱㅋㄱㄱㄱㄱ
0 0
나쁜 돌양지꽃 17.04.05. 15:21
어리석은 자란
그분 ㄹㅇ 다양한곳에 나오심ㅋㅋ
0 0
억울한 산부추 17.04.04. 20:17
응 아니야 그냥 여자가 앱도적으로 많아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4. 20:20
억울한 산부추
다읽고댓글싸
0 0
억울한 산부추 17.04.04. 20:34
글쓴이
다 읽고 댓글적은건데;; 그냥 여자가 떠드는 숫자가 많아서 시끄러운걸 되도 안한 주파수탓하지마셈
0 0
착실한 노랑어리연꽃 17.04.04. 20:19
통화는 테라스나 밖에서 하라고 적혀있는 벽면 옆에서 몇 분이고 통화를 하더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4. 20:20
착실한 노랑어리연꽃
끝까지읽어보세요
0 0
착실한 노랑어리연꽃 17.04.04. 20:24
글쓴이
설명이 부족했네요. 남자분들은 통화를 하더라도 몇 분이면 끝내시던데 여자분들은 통화를 길게하시더라구요.
남자 : -- -- -- -- -- --
여자 : ----------------------
제가 봤을 때 여자분들이 더 많이 떠드는 게 사실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4. 20:24
착실한 노랑어리연꽃
네 사실이라구요
0 0
활동적인 물박달나무 17.04.04. 20:45
그냥 여자자체가 말이많은 종족임
0 0
행복한 오갈피나무 17.04.05. 10:13
댓글 다는 애들은 정말 글을 읽어보고 다는 건가? 분명 글쓴이가 밑에서 3번째 줄에서 '~게 아니라'라고 하면서 결국 여자들이 눈치없이 말 많아서 시끄럽다라고 이야길하고 있잖아 답답이들아.
0 0
행복한 오갈피나무 17.04.05. 10:18
행복한 오갈피나무
답답해서 반말로 쓴 점 죄송하구 댓글 수준보니까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곡해해서 이해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지네요. 이런 데서 대화, 소통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고 하는 얘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스스로 자신의, 그리고 상대의 존재가치를 그런 식으로 이해합니까? 이거 뭐 페이스북에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의 행동 베스트 5 이딴 거 주절거리는 거랑 다를 바 없지 않나요? 나중에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 생기면 그런 글 보고 상대에게 적용할 건가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