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라메르)원룸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세요?

글쓴이
  • 2017.04.05. 21:28
  • 1645

북문 근처 라메르 하우스 사는 사람인데요,

저는 3층 사는데 4층 사는 거주자들이 12시만 땡 넘기면 너무 시끄러워요ㅠㅠㅠ

제가 대학원생이라 10시 퇴근하고 들어오면 그때는 조용한데 

12시쯤에 잘려고 누우면 위층에서 쿵쿵쿵 위이잉 이런 소리들이 계속 들려옵니다. 

며칠동안 진짜 새벽 2시 40분마다 쿵쿵 거리는 소리 들었구요 ( 3일 연속으로 졸다가 깨서 시계 확인하니까 딱 이 시간이었어요.) 심할때는 새벽 3-4시까지 들릴 때 있어요.

원룸 층간소음 겪어보신 분들 중에 해결하신 분 있으신가요?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안일한 부처손 17.04.05. 21:41
저도 층간소음 심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청소기 소리 드르르륵 거기다 침대 밑에 서랍 여는 소리도 심하구요 걸어가니는 소리도 심하구요 대화 나누는 소리 다 들리는 것도 진짜 싫구... 진짜 새벽 3~4시까지 친구들 데려와서 노는데....와... 진짜 찾아가고싶더라구요ㅠ
1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10:19
안일한 부처손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옆집ㅋㅋㅋㅋㅋㅋ알람켜놓는다고 벽에 붙여놓은거 같은 진동도 다 들리던데요ㅠㅠㅠㅠㅠ저는 다행이 제 윗집 말고는 아직까지는 괜찮아여....
0 0
이상한 삼지구엽초 17.04.05. 21:51
와우. 사랑이 가득한 원룸이신듯 ㅎㅎ
1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10:20
이상한 삼지구엽초
ㅎㅎㅎㅎㅎ어떻게 하면 되냐고 하소연했는적에 누가 그말도 하긴 했었는뎈ㅋㅋㅋㅋ
0 0
절묘한 무 17.04.05. 22:03
옆집 똥싸는 소리도 들립니다 ㅋㅋ 호우!
1 0
이상한 삼지구엽초 17.04.05. 22:14
절묘한 무
오줌은 잘들림ㅋ
1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10:19
이상한 삼지구엽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는 아닌데 제 화장실 위가 윗집 세탁기 위치인지 자꾸 세탁기 소리 들려서 깜짝깜짝 놀라요ㅋㅋㅋㅋ화장실에 누가 있나 하고...
0 0
부자 강아지풀 17.04.05. 22:20
일단 밑에서 고통스러워한다고 인지를 못하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 쪽지든 주인을 통해서든 직접이든 말을 해보시는게..
1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10:21
부자 강아지풀
그래서 어제 윗집 대문에 쪽지를 붙여놨어요. 덕분인지 어제는 매우 조용한 밤을 보냈답니다. 이 다음에 심해지면...주인한테 부탁할려구요ㅎㅎ
0 0
신선한 나팔꽃 17.04.09. 15:44
저는 한때 윗집에 중국인들 살았습니다. 근데 그 중에서도 골목대장 같은 놈이 들어왓는지 맨날 중국인들 불러서 새벽까지 담배 피고 술 먹고 기타 치고 노래하다 지들끼리 소리지르며 싸우고 물건 부수다 아침 일고여덟시에야 밖에 나가더군요. 처음에는 직접 문 두들기면서 몇 번 가보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경찰 신고 햇습니다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