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면 몸이 쑤시는 분 계세요?

글쓴이
  • 2017.04.06. 21:50
  • 1603
어제부터 이상하게 온몸이 쑤신다고 해야하나?
비오니까 그런거에요... 손 발 팔 다리 등...
설마 이게 비오면 몸이 쑤신다는건지ㅠㅠ
몸이 약해지면 이런가요?
이 나이에 비오면 몸이쑤시다니 거짓말...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어두운 애기참반디 17.04.06. 21:56
저는 어깨랑 허리..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22:09
어두운 애기참반디
저도 어깨도...ㅠㅠ 20대인데 벌써 왜이런건지ㅋㅋㅋ 보약을 먹어야할까요...
0 0
기쁜 한련초 17.04.06. 21:57
저도 쑤셔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22:10
기쁜 한련초
ㅠㅠ 편의점에 홍삼스틱 사먹어야겠어요... 정말 언빌리바블.. 내일은 맑다니까 다행이에요ㅋㅋㅋ
0 0
기쁜 한련초 17.04.06. 22:12
글쓴이
저는 따뜻하게 하고 자면 나아져요..ㅋㅋ 혹시 전기매트 같은거 있으면 틀고 자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22:20
기쁜 한련초
오늘은 장판온도 더올리고 이불 딱덮고 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ㅎㅎ
1 0
침울한 참골무꽃 17.04.06. 22:08
가실 때가 되신 듯.
0 3
보통의 쇠물푸레 17.04.06. 22:16
저도 ㅠㅠ 못일어나요 ㅠㅠ 기분도 안좋고 ㅠㅠ전 비타민 먹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22:22
보통의 쇠물푸레
자기전에 비타민도 먹고자야겠네요! 내일은 해쨍쨍 했음좋겠어요..! ㅎㅅㅎ
0 0
부지런한 개불알꽃 17.04.06. 22:23
저도..허리아파요 ㅋㅋ 몸도 늘어지고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22:28
부지런한 개불알꽃
맞아요..늘어지고 더 피곤하고ㅠㅠ 내일은 햇빛쬐러 돌아다녀야겠어요ㅋㅋ
0 0
정겨운 까치고들빼기 17.04.06. 22:26
전 무릎요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6. 22:29
정겨운 까치고들빼기
ㅠㅠ 멸치 많이먹읍시당.. 관절에 좋대요!
0 0
안일한 털머위 17.04.06. 23:07
Vd3가 부족한것일수도?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10:53
안일한 털머위
Vd3가 뭔가용?
0 0
미운 노각나무 17.04.06. 23:34
저는 우중충하고 비오는 날은 평소보다 활력이 넘치던데.. 선선하니 운치도 잇고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10:54
미운 노각나무
ㅎㅎ 저도 비오는 날 막 센치센치하고 감성적이게 되어서 좋아하는데.. 몸이 쑤시니 활력감소..ㅠㅠ 오늘은 맑네요!
0 0
착잡한 산국 17.04.07. 11:53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허리하고 허벅지쪽 땡기네요ㅠ 평소보다 훨씬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19:56
착잡한 산국
ㅠㅠ 습하면 약한부분이 쑤시는게 맞나보네요.. 맑은날이 계속됐음좋겠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