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2~1시쯤에 세탁기랑 샤워

글쓴이
  • 2017.04.07. 01:06
  • 1159
하는 사람 정상인가요?
세탁기 돌리는 소리 샤워하고 머리말리는 소리 다 들리고...
진짜 방음 잘안되는데
매번 이러니 정신병걸릴듯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밝은 쑥부쟁이 17.04.07. 01:11
정상아니에요 그분한테 말하세요
그런사람들은 말 안하면 자기가 무슨민폐를 끼치는지 잘 모릅니다
0 0
느린 꽃기린 17.04.07. 01:12
매일하는거면 비정상이죠 주1회면 몰라
0 0
느린 꽃기린 17.04.07. 01:13
샤워는 어쩔수없고 머리 너무오래 말리면 민폐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14
경찰에 신고해도 되나요 다른 피해끼치는 일도 많아서요
0 0
밝은 쑥부쟁이 17.04.07. 01:15
글쓴이
경찰은 좀 오바인거같은데요; 금전적 피해나 신변의 위협을 느끼지 않는 이상 대화로 풀어보심이..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16
밝은 쑥부쟁이
말을했는데 못알아들어서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15
주의를줘도 주의가 뭔지 모르는 인간 같네요
0 0
귀여운 상추 17.04.07. 01:31
샤워까진 뭐 그사람 귀가시간이니... 어쩔도리가 없어서 너무 시끄럽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세탁기는 좀 무개념인듯 ;; 소리자체가 큰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48
관련 법규정이나 다른 대책이라도 마련해야겠네요.
이런 인간들은 참....
0 0
거대한 큰괭이밥 17.04.07. 09:56
난가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8. 02:29
거대한 큰괭이밥
네
0 0
귀여운 붉나무 17.04.07. 13:53
집주인한테 말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8. 02:29
귀여운 붉나무
말해도 노소용이네요
0 0
한심한 노랑어리연꽃 17.04.07. 18:21
와... 진짜 이해가네요ㅠㅠ 저희 윗집 새벽 3시에 세탁기 돌리십니다ㅠㅠ 매번 남자 여자 싸우는 소리 들리고 사람들 데려와서 바닥치면서 웃는데 학생은 아닌 것 같아서 무서워서 올라가서 따지지도 못하고있어요ㅠㅠ
0 0
한심한 노랑어리연꽃 17.04.07. 18:21
한심한 노랑어리연꽃
닉네임도 한심한이야ㅠㅠㅠ뿌엥 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8. 02:30
한심한 노랑어리연꽃
이런인간들 진짜 뇌속이 궁금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