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취소 하고싶다

글쓴이
  • 2017.04.07. 01:17
  • 1896

캡쳐라도 해놨어야 하는데 첫학기라 몰랐음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5
힘쎈 낙우송 17.04.07. 01:40
그래서 이제 누구탓 할건가요?
0 9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41
힘쎈 낙우송
계속 들을건데요?
0 1
힘쎈 낙우송 17.04.07. 01:42
글쓴이
당연한거 아닌가 ㅋㅋㅋㅋ
님 맘대로 하세여 ㅋㅋㅋ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43
힘쎈 낙우송
ㅇㅇ 맘대로 함 근데 조언도 못해줄꺼면서 왜 누구 탓 할거냐고 딴지 거세요?
0 1
힘쎈 낙우송 17.04.07. 01:44
글쓴이
어떤 조언이 필요하죠?
내일부터 알림장 챙겨다니세요.
내일 할 일 불러 드려요?
유아교육과인가;;
1 6
best 참혹한 갈퀴나물 17.04.07. 01:45
힘쎈 낙우송
ㅋㅋㅋ 진짜 삐뚤어지셨네요
6 3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46
힘쎈 낙우송
ㅇㅇ 원래 조언을 바라고 쓴 건 아니고 한탄하는 마음으로 걍 쓴건데요, 님이 너무 공격적으로 나온건 안 돌아보시나요? 유아교육과는 갑자기 왜 나오나요?ㅎㅎ
2 1
도도한 물매화 17.04.07. 02:11
힘쎈 낙우송
지나가던 사대생인데 여기서 유교과가 왜 나옵니까?? 유교 친구들이 보면 굉장히 기분이 나쁠 것 같네요
4 2
힘쎈 낙우송 17.04.07. 01:45
제목 : 수강취소 하고싶다
내용 : 캡쳐라도 해놨어야 하는데 첫학기라 몰랐음 ㅠㅠ
0 3
힘쎈 낙우송 17.04.07. 01:47
맘대로 하셔욥 ^~^
님 인생이에요 ㅎㅎㅎㅎ
0 0
힘쎈 낙우송 17.04.07. 01:47
힘쎈 낙우송
조언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48
힘쎈 낙우송
네 ㅎㅎ 제 게시글 내용 암만 봐도 남 탓한적은 없는데요. 걍 첫학기라서 몰랐다 했지 시비꼬지말고 님 갈길 가세요ㅎㅎ 그게 조언이면 말 나온 김에 제가 조언드립니다ㅎㅎ 그런식으로 살지 마세요
1 1
힘쎈 낙우송 17.04.07. 01:50
글쓴이
그런식으로 사는게 제 인생이고;;
님 인생 찾아살라구요 ㅋㅋㅋㅋ

알림장 챙겨 다니는거 추천한거고 아님말고ㅋ;;
이런것도 알려드려요;; ?? 아님말고;;
0 2
육중한 향나무 17.04.07. 01:53
힘쎈 낙우송
님 제가 글쓴이랑 님 댓글 읽어보고왔는데 님이 병원 가야할 듯 ㅇㅇ
3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1:54
힘쎈 낙우송
제 인생 찾아서 이미 제 갈 길 잘 가고 있습니다. 수강취소 한 번 몰라서 실수했다고 무슨 알림장 없어서 이것 저것 다 놓치고 산다고 이상한 추측 하지 마시고, 괜한 시비꼬지말고 님 인생길 가세요. 또 님 말 하는 것보니 님한테 배울 것도 없습니다 ㅎㅎ 싸우고 싶으시면 동물원 가세요
0 1
황송한 남천 17.04.07. 01:59
글쓴이
왜 싸우고 싶으면 동물원 가야해요? 동물원이 싸우는 곳인가 ; 지가 똥글 싸질러놨으면서;;
1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00
황송한 남천
여기는 시비 금지인데요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03
글쓴이
딱히 시비라고 보기 힘든데요 딱 똥글에 알맞은 댓글임 그리고 뭐 동물원은 시비걸고 싸우라고 만들어놨나;
1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04
황송한 남천
동물원이 시비걸고 싸우라고 만든게 아니라 분탕치고 싶으면 굳이 여기선 이러지 마라는 소리입니다.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07
글쓴이
그건 맞음
0 0
황송한 남천 17.04.07. 02:09
글쓴이
이건 그냥 비추누르고 무시하면 되는 글인데
1 0
황송한 남천 17.04.07. 02:10
글쓴이
ㅈㅅ함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11
황송한 남천
네 보시기에 그렇게 똥글이면 비추누르고 가시는 건 자유입니다.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14
글쓴이
이건 진짜로 시비가 아니라 제 생각 말씀드리는건데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1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15
황송한 남천
이건 일기가 아닙니다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17
글쓴이
오늘 수강취소를 못했다 캡쳐라도 해놨어야 했는데
오늘 바나나를 먹었나 사과도 먹었어야 했는데
날씨 맑음
0 0
황송한 남천 17.04.07. 02:17
황송한 남천
나➡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19
황송한 남천
남 꼬투리 잡힐만한건 조롱하지 않고서 못 넘어가시는 분인듯 하네요 ㅎㅎ 사회생활 잘 하실 것 같습니다.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20
글쓴이
아 넵 병.신같은건 조롱하지 않고서 못 넘어가거든요 ㅎㅎ 아 꼭 님이 병.신같다는건 아니구요 사회생활 안그래도 너무너무 잘하고있네요 사람을 너무 잘 아시네
0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22
황송한 남천
예 제가 사람보는 눈 하나는 끝내줍니다. 그런 분께서 저를 신경써주시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24
글쓴이
신경써주진 않았고요 ㅋㅋ 저도 사람 볼 줄 안다는 소리 좀 듣는 편인데 글쓴이분은 사회생활 잘 못할 것 같아요 저 보고 좀 배우셔야 할 것 같네요 그럼 이만 주무세요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야 내일 또 할거하고 일기써야죠 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0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26
황송한 남천
이게 신경 써준거지 뭡니까ㅋㅋ 정신승리 오지게 하시고 가시네요 이 쯤 하셨으면 더 이상 꼽주는 댓글달지 마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ㅎㅎ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29
글쓴이
ㅅㅅ 님덕에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어요 안녕히 주무실게요
0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32
황송한 남천
ㅎㅎ 저는 자고 일어났습니다. 부디 자고 일어나시면 지난 일을 한 번 되돌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34
글쓴이
님보고 안녕히 자라고 안했어요 제가 스스로에게 안녕히 주무신다고 했음 아이참 착각도 작작 하시라니깐 전 항상 후회없이 살아왔고 후회할 만한 짓을 안해요 물론 오늘두요 ^^
1 4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39
황송한 남천
궤변에 소질 있으신 것 같네요ㅎㅎ 안녕히 주무세요를 스스로에게 했다니 ㅎㅎ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0 2
황송한 남천 17.04.07. 02:44
글쓴이
와 제가 여태껏 봐왔던 사람중에 제일 이해능력 부족하시고 문장독해능력 없으시고 말도 못하시고 제일 덜떨어지신 것 같아요 아 진짜 물론 시비 비하 모욕 아니구요 제가 이런사람 상대하는데 제 시간을 쓴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네요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후회될 짓 했네요 님 덕에 교훈얻고 갑니다 병.신은 상대하는게 아니라는걸
0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45
황송한 남천
시비 비하 모욕이 아니라는 것에 웃고 갑니다 ㅎㅎ 제 걱정해주시기 전에, 님 처사를 먼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1 1
황송한 남천 17.04.07. 02:18
글쓴이
아 ㅈㅅ 오늘 비왔었네
날씨 흐림
1 1
바쁜 봄구슬봉이 17.04.07. 02:47
황송한 남천
어디든 또12라이는 보존되는 ㄸㄹㅇ 보존법칙~~~
1 1
괴로운 금강아지풀 17.04.07. 13:15
황송한 남천
게이야..어제 누구한테 또 쳐맞고 댕깃나..와 불쌍한 새내기한테 시비질이노..딸 잡고 현실에 집중하자 게2Ya..
0 0
best 괴로운 금강아지풀 17.04.07. 02:03
저는 글쓴이랑 섹스하고 싶어요
5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44
반대 꼬박꼬박 먼저 하나 박으셔서 저도 그대로 해드렸습니다 ㅎㅎ 너무 옹졸하신 것 같습니다. 전 이만하겠습니다.
0 1
황송한 남천 17.04.07. 02:51
글쓴이
우와~~ 님이 글쓴이고 대화한 사람이 저고 반대 꼬박꼬박 박았다는 주체가 저라는 소리신데 전 그 짓 안했구요 누군가 제 3자가 님 글에 비추박은걸 저로 그냥 단정지어버리셨네요 진짜 상대안할랬는데 와.. ㅋㅋ 대단하시다 정말루 뭐라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 ㅋㅋㅋㅋㅋ
1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53
황송한 남천
한 댓글도 아니고 몇 댓글이나 댓글달자마자 3초 안이면 누르시던데요? 어떻게든 아닌 척 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드려고 하시네요 ㅎㅎ 이제 와서 발뺌하시는게 더 대단합니다. 이만 하려 했는데 이제 와서야 이렇게 아닌 척 하는 건 좀 그렇네요^^
0 1
황송한 남천 17.04.07. 02:55
글쓴이
사람 돌게 만드는데도 재주가 있으시네 ㅋㅋ 걍 발닦고 주무세요 일어났어도 다시 쳐 주무세요 평생 그렇게 사시구요
0 2
글쓴이 글쓴이 17.04.07. 02:58
황송한 남천
저는 안 돌았습니다. 님이야 말로 재주 좋으시죠^^ 님이나 발 닦고 주무시면 됩니다. 저는 먼저 사람들한테 삐딱선 타는 사람은 아니라서 평생 이렇게 살겁니다. 님같은 사람들 만나면 끝장보는게 제 성격이라서요^^ 쳐 안 주무실겁니다. 님이나 평생 그렇게 사세요.
0 1
힘쎈 낙우송 17.04.07. 03:04
여기 아직도 싸우네 ㅎㅎ 동게에 글 올라왔던데 봤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07
힘쎈 낙우송
무슨 교대로 나타나세요 ㅎㅎ 계정 2개 돌리시면 무슨 인터넷에서 힘이랑 자신감이 생겨나시나 봅니다? 반대 2개도 꼬박꼬박 먹여져 있는거 보니까요ㅎㅎ 혹시 뭐하다 오셨어요? 이제 와서 침착하신척 하는게 너무 재밌네요ㅋㅋㅋㅋ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07
글쓴이
제 뇌내망상이면 죄송하고요^^ 근데 행동패턴이 너무 뻔해서 말입니다.
0 1
힘쎈 낙우송 17.04.07. 03:09
글쓴이
ㅇㅇ 뇌내망상
잠좀자죠 ㅈ같이 시끄럽게 알람 울려서 깨게 하지말고
0 0
황송한 남천 17.04.07. 03:09
글쓴이
ㄹㅇ 정신병있는거 확실함 혼자 단정짓고 그기 무조건 맞다고 생각함 님 뇌내망상 맞음
0 0
힘쎈 낙우송 17.04.07. 03:08
글쓴이
알고보니 정신병있으시군요;; 약 챙겨 드세요 이것도 조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09
힘쎈 낙우송
네네 사람 한 명 정신병자 만드는데 아주 재주 좋으십니다.
0 1
힘쎈 낙우송 17.04.07. 03:11
글쓴이
ㅋㅋㅋ 내 알 바는 아니지만 님 좋을대로 생각하세요ㅋㅋㅋㅋ 수강취소 관련해서 친구들이 말안해주는거보니
말 못 섞을 수준이긴하네욬ㅋㅋㅋ 그냥 현실 찐따 아싸인것 같은뎈ㅋㅋ ㅅㄱㅇ
조언대로 인터넷 끌게여 ^^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10
힘쎈 낙우송
잠 잘꺼면 인터넷이나 폰 끄고 주무시면 됩니다 ㅎㅎ 핑계대지 마시고요
0 1
황송한 남천 17.04.07. 03:11
글쓴이
님때문에 화병나서 잠이 잘 안와서요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제가 참고 넘어가야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12
황송한 남천
참고 넘어갔다면 진작 위에서 끝내실 분이셨겠죠 어디서 계속 핑계대세요? 뭐 별것도 아닌 게시글에 어떤 두 분이서 합세해서 똥글이라고 폄하하고, 디스하는 댓글에 추천박고 하는게 흔한 일인가요?
0 1
황송한 남천 17.04.07. 03:13
글쓴이
한분이라며요? 그리고 비추 쳐 박은것도 저 아님 제발 님이 맞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게 아니니까 생각좀 고쳐먹고 쳐 사세요
0 0
힘쎈 낙우송 17.04.07. 03:13
글쓴이
내가 추천했다는 증거잇나요??
ㄹㅇ;; 이정도면 정신병 아닌가 ㄷㄷ
0 0
힘쎈 낙우송 17.04.07. 03:12
황송한 남천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ㄹㅇ 정신병잇는듯 ㅋㅋㅋㅋㅋ
재밋넼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13
힘쎈 낙우송
ㅎㅎ 카운터로 댓글 다는 모습이 너무 재밌네요 어디 한 번 계속 해보세요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14
글쓴이
새벽 3시에 2명이서 고작 이런 글에 풀로 흥분하는게 정상적인 사건인지 따져보시죠 ㅎㅎ
0 1
황송한 남천 17.04.07. 03:15
글쓴이
원래는 흔한 일 아닌데 그게 님이라면 정상적인거 대체 누가 님 생각하는 꼬라지보고 흥분 안할 수 있겠음?
0 0
힘쎈 낙우송 17.04.07. 03:18
황송한 남천
전 내일 스터디잇어서 일찍잡니닼ㅋㅋㅋ 말이 안통해서 벽보고 말하는 기분... 내가 정신병 걸릴것 같엌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20
힘쎈 낙우송
정신병 프레임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으시죠? 아까까지 한창 가만히 있다가, 꼬리 잡히니까 빠지시는 것 같네요 ㅎㅎ 안 잘 거 압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ㅎㅎ
1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15
글쓴이
간단한 일 아닌가요?
(1) 한 사람이 두 계정을 썼다
(2) 한 사람이 친구를 불러다 같이 화력지원을 요청했다

근데 저는 딱 (1)번 같네요ㅎㅎ
쓸데없는 일로 무슨 2명이 새벽 3시에 잠도 안 자고 같이 흥분한답니까 ㅎㅎ
0 1
힘쎈 낙우송 17.04.07. 03:16
글쓴이
흥분은 안하는데;; '잠좀자죠'로 시작해서 '정신병있네'로 끝나게 만드네욬ㅋㅋㅋㅋ 수준 지립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18
힘쎈 낙우송
그게 흥분하신 겁니다 ㅋㅋ 수준을 따지시면 그게 님 수준이고요. 잠 좀 자는건 님이 자는건데 먼저 시비조로 댓글단 것에 저도 반박했을 뿐인데 고작 그거에 멘탈 흔들려서 정신승리 끝까지 못하면 못 버티시나보네요 ㅎㅎ
1 1
힘쎈 낙우송 17.04.07. 03:20
글쓴이
니 같은년이랑 그냥 말섞기 싫다고 보면되요;;
무슨 혀가 이렇게 기냐... 상 쪼다같아요;;
정신승리 들먹이는거보니 아싸 냄새 나는데
걍 짜서서 살아요 ㅠㅠ 그게답....
0 0
힘쎈 낙우송 17.04.07. 03:23
글쓴이
ㄹㅇ 뭣도 아닌 ㅈ같은 년이랑 말 몇번 섞어주니 자기랑 같은 수준인지 아나본데요;; 아싸랑 말섞는것도 시간 아까워서 그만 올게요ㅋㅋㅋㅋ 리댓 달지 말아줘요
0 1
육중한 향나무 17.04.07. 03:25
힘쎈 낙우송
동게에 본인아닌척 글 왜 싸요?
2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25
힘쎈 낙우송
리댓 꼴 보기 싫었으면 먼저 그만하는게 정상이죠^^ 진짜 정신승리 하려고 발버둥하는게 애처롭네요. 세상에 님보다 독한 사람 많습니다. 님같은 사람은 말해도 안 들을 거 알지만, 저는 끝까지 그 성격 고쳐놓습니다. 님이 결국 하는게 각종 인신공격에 정신병 프레임밖에 더 되나요 ㅎㅎ 시간 아까운거 아는 사람이 왜 이러셨어요? 반성하세요.
1 1
괴로운 금강아지풀 17.04.07. 13:21
힘쎈 낙우송
게이야..어제 누구한테 또 쳐맞고 댕깃나..와 불쌍한 새내기한테 화풀이노..그런 마음가짐으로 스터디해봤자 발전이 없다 게2Ya..오늘은 의미없이 찌질한 쌈박질하지말고 부모님 생각이나 하자 게2Ya..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31
반대 하나 먹일 시간에 댓글 한 번 더 달아 보세요.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31
찌질함의 극치를 달리시네 ㅎㅎ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35
키보드워리어가 주특기인 것 같은데 할 자신 있으면 올나잇 ㄱㄱ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38
꼬투리 포착 -> 선시비 -> 계정 1개 더 동원 -> 계정 2개 지적 -> 정신병자 프레임 씌우기 + 인신공격 -> 자신 없으니 내빼기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39
이게 무려 자정~새벽 3시에 일어난 일 ㅎㅎ 무려 동게에 자기 아닌 척 글쓰기ㅎㅎ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44
낙우송님이 스터디 가면 남천님도 스터디 가겠네여 ㅎㅎ 카운터 댓글 계속 하려하니까 진빠졌죠? 아까 아닌척 했다 보니까, 차마 반대 2개씩 먹일 자신은 없고 ㅎㅎ 댓글은 안 달고 1개씩 반대 먹이고. 이게 최선?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45
선 시비해서 끝까지 이길 자신 없었으면 사람 가려서 덤벼야지, 어디 넷상이라고 한 명 바보 만드는 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시비겁니까ㅋㅋ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49
잔다면서.. 계속 실시간 반대 먹이지말고 댓글 달아봐여ㅎㅎ 자신 없음?
0 1
글쓴이 글쓴이 17.04.07. 03:53
동게보니까 웃겨서 기도 안 찬다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나 댓글러나?"
웃기는 말씀 ㅋㅋㅋㅋ
내가 왜 님이랑 같음? 기분나쁘니까, 인격모독하지말고 묶지 마세요^^
0 1
찌질한 향유 17.04.07. 04:32
참 꼬인 사람들 많네요 괜히 힘쓰지 말고 다들 잡시다
1 1
어두운 물레나물 17.04.07. 07:16
이게 식물원식 근성전인가..ㄷㄷ
0 1
깜찍한 비비추 17.04.07. 08:18
뭔댓글이 이래많나 했는데 3명작품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병걸린 잣나무 17.04.07. 09:55
댓글다는 사람이나 글쓴이나 대단하네요 웬만하면 걍 씹고 안 달 텐데ㅋㅋ서로 비추 누르고 있음
0 0
정중한 개모시풀 17.04.07. 10:55
근데 ㄹㅇ꼬인 사람들 많네욬ㅋㅋㅋㅋㅋ.....ㄷㄷㄷ
0 0
흔한 리아트리스 17.04.07. 11:00
이게 그렇게 욕 먹을만한 글인가 ㅋㅋ
0 0
절묘한 무 17.04.07. 12:17
그냥 수강취소하고싶다라고 올라온 글에 뭐 저리 삐뚤한지;;
0 0
상냥한 거북꼬리 17.04.07. 13:37
글쓴이 장애있는듯
0 0
육중한 향나무 17.04.07. 17:34
상냥한 거북꼬리
계정 또 만드셨떠요?
0 0
현명한 달래 17.04.07. 14:52
여기 일기장임?
0 0
추운 거북꼬리 17.04.07. 19:10
...??? 잘 몰라서 수강취소기간 놓쳐서 한탄할수도 있죠
저는 글쓴이분이 뭘 잘못했는지를 잘 모르겠는데요.
1 0
처참한 감초 17.04.07. 23:48
글쓴분이 뭘 잘못했는지1도 모르겠는데 자꾸 댓글로 시비거는분 진짜 사사건건 말 안하고는 몸에 가시돋는 분인가. 무시하세요 그냥.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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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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