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 2017.04.07. 23:38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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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여기까지는 진짜 좋은 호구죠......
라고 바꾸세요
님들한테 저렇게 희생적으로 해주길 바라면서 님 입맛대로만 행동하라는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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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연락하지는 않을거같아요.
애초에 병주고 약주는스타일 자체를 싫어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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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쁜사람은 아닌데 본인행동을 인지하지는 못하는걸로
보입니다. 그냥 그런사람인거죠뭐.
워낙 귀찮은걸 싫어하는사람은 그런선배 안좋아할듯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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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움은 받고싶고 비위맞춰주긴싫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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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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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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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오라고 해서 싫었는데 막상 갔더니 회까지
싸서 챙겨주니 왜 미리 말 인했는지 생각할 정도면 님이 너무 속물 같은데요. 왜 오라했겠어요? 배고프다니까 뭐라도 챙겨주려고 그랬겠죠. 회준다고 하면 기분 좋게가고 아무말도 없이 오라고 하면 욕하면서 가고.. 내 필요할땐 선배 맘에 안들땐 호구 딱 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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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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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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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후배들한테 친해질겸 장난치는점은 호불호 갈릴수있지만 착한분 같은데요? 본인이 배고픈데 돈없다해서 적당한구실로 회까지 챙겨주는사람한테 회준단말없이 오라할땐 욕했다하고...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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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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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꼰대가 먼지모르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군대에서 꼽창같은 선임 안만나보셨죠?
저기요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고 당연한줄아나본데 위에서 저렇게 발벗고 도와주면
밑에서도 센스것 행님 힘드시죠 지나가다가 들렸어요하고 커피한잔도 사주면서 항상 고맙습니다등등 그런 인간관계면에서 잘하시고 배때지 쳐 부른소리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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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개미개열매 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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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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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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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받아 먹을꺼 다 받아처먹고 말하는 뽄새보니
글쓴이님은 기생충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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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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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차에 탈때 상급자 하급자 이런건 그냥 글쓴이 어려서 미리 알려주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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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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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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