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막과 관련해서 걍...

글쓴이
  • 2017.04.08. 01:09
  • 1337
요즘들어 피누에서 여자들은 길막 많이 한다는 글을 자주 봐서 놀랬어욤...
왜냐면 전... 제가 항상 먼저 비켜가니깐 '길막' 자체를 느껴본적이 별로 없어요....
혼자든 여럿이든 남자든 여자든 개든 고양이든 1m 이하로 접근시 제가 비킵니다
이런 삶을 2n 살았는데 느끼는바로는...
남자든 여자든 3명이상 무리는 이동을 잘 안합니다...... 뭐랄까.... 그냥 큰 덩어리 같은 느낌이예요
돌아서 가는게 귀찮긴 해도 머... 고작 몇걸음 차이
딱히 짜증나지도 않음....
그리고 혼자가는 사람이 무리로 가는 사람보다 빠르고
혼자가는 남자가 혼자가는 여자보다 빨라요
다리길이가 다르니까 당연하겠지마는....
머... 근데 이것도 천천히 가는 사람은 제치면 되니까 별로 머.... 신경 안쓰임
그냥 그랬어욤....
나는 못 느꼈는디 그렇게 느끼신분들이 많다고 하니까 신기해서....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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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흔한 천일홍 17.04.08. 01:12
길막이 나를 못봤을 경우에는 돌아가도 기분안나쁜데
나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면 화가나더라구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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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08. 01:15
흔한 천일홍
저는 상대방이 나를 인식했든 안 인식했든 무조건적으로 비키는 쪽이라 딱히... 화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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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두릅나무 17.04.08. 01:13
길막하면 비켜달라고 하지 등 뒤에 서서 보이지도 않는데 마음속으로 비켜주세요 외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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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08. 01:17
세련된 두릅나무
이럴경우 그냥 말없이 빠른 걸음으로 제칩니다....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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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섬잣나무 17.04.08. 01:19
세련된 두릅나무
보이지도 않는게 라는게 자기중심적이란 증거
0 1
세련된 두릅나무 17.04.08. 01:20
운좋은 섬잣나무
뒤통수에 눈달렸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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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섬잣나무 17.04.08. 01:21
세련된 두릅나무
자기가 주변사물을 못보고 시야가 좁은걸 이렇게말하면 안되지요~~
모가지에 깁스함?그럼ㅇㅈ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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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두릅나무 17.04.08. 01:22
운좋은 섬잣나무
그래그래 니 말이 다 맞고 그래도 앞에 사람이 길을 안비킨다면 마음 속으로 외치지 말고 말을 해 이 소심한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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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섬잣나무 17.04.08. 01:26
세련된 두릅나무
ㅇㅇㅋㅋ좀 주변좀 살피고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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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두릅나무 17.04.08. 01:27
운좋은 섬잣나무
친구야 너 그런 것도 말 못하고 다니면 사회생활 못한다! 형이 조언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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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섬잣나무 17.04.08. 01:27
세련된 두릅나무
뭐야 남자였네
먹이그만줌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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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두릅나무 17.04.08. 01:28
운좋은 섬잣나무
동물원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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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섬잣나무 17.04.08. 01:29
세련된 두릅나무
오미ㅋ인간쓰레기 이시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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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연꽃 17.04.08. 02:19
동물새~끼들도아니고 무리지어다니면 갑자기 쎄져가지고 비슷한 급의 덩치인 무리가 아니면 절대안비키는 미~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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