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애주가라서
글쓴이
- 2017.04.11. 01:52
- 1006
술드실때 마다 아버지에게 '아들내미 간 싱싱하니까 맘놓고 드쇼' 라고 합니다
어머니께는 '아들래미 신장 하나로 잘 살수 있으니까 걱정 마쇼' 라고 하는데
더 다양한 레퍼토리가 어디 없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보험들어놨으니까 곱빼기로 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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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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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흰꽃나도사프란
물론 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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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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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흰꽃나도사프란
개굳이긴 한데 그정도 수위까지 가면 뺨싸다구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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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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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아들래미간도 좀 안좋다구하면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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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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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텀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술 사드릴테니 마음껏 드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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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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