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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4.12. 21:51
  • 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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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best 보통의 흰씀바귀 17.04.12. 21:58
안내고 싶어도 의자 거지깽깽이 같아서 삐걱대고 끄는소리 안내고싶어도 나는걸 어쩔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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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2. 22:00
보통의 흰씀바귀
일어날때 안내게 할수있는데...엉덩이를 의자에 밀착시킨후 의자를 한번 바운스 하시면서 뒤로 가면 가져요..삐걱대는건 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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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푸조나무 17.04.12. 23:13
글쓴이
그거 실패해서 쿵쿵거리는게 한두번이아니라 걍부드럽게 밀어서 드르륵소리 작게냄 나름 신경써서 다들그러는건데 너무 신경이예민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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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람주나무 17.04.12. 22:10
정상 비정상 따질 문제까지는 아닌것 같아 보여요.
소리 안나게 조심해도 나는 의자가 중도의자인데 특히 뒤에 가방걸면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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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사람주나무 17.04.12. 22:14
미운 사람주나무
글쓴이분 말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당. 개인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할 부분이지만 중도 의자는 조심해도 약간 한계가 있네영..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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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산수유나무 17.04.12. 22:10
이런글써도 1도안줄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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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뱀고사리 17.04.12. 22:31
국민성 문제, 대학 수준 문제, 가정 교육 문제
여러 복합적인 영향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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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히말라야시더 17.04.12. 22:44
저도 최대한 힘줘서 의자 들고 일어나서 안나게 하는데
중도는 날 수 밖에 없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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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바위채송화 17.04.12. 22:49
저는 중도에서 조심한다고 해도 소리나던데ㅠ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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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오미자나무 17.04.12. 22:52
이런다고 바뀔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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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2. 22:53
슬픈 오미자나무
안바뀌는거 알지만 그래도 글 써봤어요. 1명이라도 줄어들면 성공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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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대추나무 17.04.12. 23:04
의자끄는소리 조심하는건 맞지만 중도의자가 넘 같아서 머라하기도 그럼 뭔 이런 같은 의자를 사놨는지 ㅋㅋ 거의 들고나서 빼고넣고해야 소리가 안나는데 걍 노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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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대추나무 17.04.12. 23:04
오히려 줄여야되는건 쓰레빠충 쓰레기충 쳐먹충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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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지칭개 17.04.12. 23:07
ㅋㅋㅋㅋㅋㅋ 웃기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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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뱀고사리 17.04.12. 23:09
쓰레빠 탁탁거리면서 신고다니는 다 F받기를 짐심으로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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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싸늘한 꽃치자 17.04.12. 23:33
의자소리에도 주의 뺏기는 님 집중력 탓 하세요 전혀 신경 안쓰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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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백합 17.04.12. 23:39
나다 세키야 앞으로도 의자 끌거고 꼬우면 맞짱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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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미나리아재비 17.04.13. 00:05
앉을 때랑 의자 넣을 땐 괜찮은데
일어날 땐 아무리 조심해도 소리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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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바위솔 17.04.13. 01:18
전 발 앞으로 쭉 뻗는 비매너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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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솔붓꽃 17.04.13. 01:29
소리 안날 수가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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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둥근잎꿩의비름 17.04.13. 02:07
다리떠는사람도 진짜....다리떨어서 제자리 물통이 찰랑찰랑 거리더군요...ㅋㅋㅋ
오늘옆에 앉은사람 ADHD 같은분 계셨는데 잠시도 가만히있질 못하고 더운지 옷 펄럭이다가 폰만지고 수시로 들락날락거리고... 암튼 오늘 최강자를 만났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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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백정화 17.04.13. 11:02
아 저도 오늘 옆에 앉은 여자분 진심 정신없게 행동해서 짜증...수시로 의자끌었다 밀었다 책도 팍팍팍 쪽지써야겠어요ㅡㅡ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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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털중나리 17.04.13. 15:17
집에서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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