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번버스에서 변태봤어요ㅠ

글쓴이
  • 2017.04.13. 16:39
  • 3825
오후 3시쯤에 학교 오는 길에 맨 뒷자리에 저 혼자고 변태는 바로 앞자리에 대각선으로 앉아있었는데
온천장 쯤 와서 계속 뒤 돌아보길래 별 의식 안 하는 척 하고 있었는데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슬쩍 봤더니 음란행위 끝내고 휴지로 닦고 있었어요
지금 제 심정은 안구를 뽑아서 갖다버리고 싶네요
기사분께 바로 말씀 드리러 간 사이에 눈치 채고 변태ㅅㄲ 금정초등학교에서 내렸어요

인상착의는 안경끼고 긴청바지에 노란 백팩 메고 있었다는 것밖에 기억 안나요. 일단 경찰에 신고는 했는데 121번 버스에서 2,3년 전 쯤에도 변태 본 적 있는데 휴...
아무튼 121번 타는 분들 변태 조심하세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7
상냥한 깨꽃 17.04.13. 16:40
와 발로 차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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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원추리 17.04.13. 16:58
헐......조심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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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참회나무 17.04.13. 16:58
경찰에 신고하시지 그랬어요ㅠ 마음이 굉장히 상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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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3. 17:17
배고픈 참회나무
신고했어요! 근데 그냥 순찰 한 번 해보시겠다고만 말씀하시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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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17:23
글쓴이
헐 순찰 한번만 한다고요?? 장난치는 줄아나... 경찰 진짜 무책임하네요..;; 범인을 찾아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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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나도풍란 17.04.13. 20:28
포근한 청미래덩굴
어휴...경찰들이 이렇게 무시받나...알고좀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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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4. 01:06
자상한 나도풍란
이 상황에서 경찰 무시받는 것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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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나도풍란 17.04.14. 01:07
포근한 청미래덩굴
이런 시민을 위해서 뛰는 경찰들이딱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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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3. 22:03
포근한 청미래덩굴
나중에 다시 연락와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셨어요 그런데 왜 현장에서 바로 신고 안했느냐고 계속 그러셔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범인 버스 안에 잡아두면 되지 않느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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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4. 01:05
글쓴이
피해자가 범인을 잡아두는 게 쉬운 일인가요??ㅠㅠㅠㅠ 그 상황에서 누가 침착하게 잘 신고하고 대처할 수 있을까요ㅠㅠㅠㅠ 당황스러우실만 했어요... 후유증남지않게 주변 도움 잘 받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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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대팻집나무 17.04.13. 17:01
버스 실내 cctv있을걸요
경찰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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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회양목 17.04.13. 17:14
ㄷㄷㄷ말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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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17:21
한남이 또.. 공공장소에서 자위하는 사람은 왜 다 남자뿐일까요? 이래서 여성배려칸이 있나봅니다.ㅠㅠ 이거는 여자가 조심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경찰에 신고하시고, 궁금하신 점은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 에 전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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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철쭉 17.04.13. 17:25
포근한 청미래덩굴
진심이세요?
0 1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17:27
조용한 산철쭉
본인이 시선강간당하며 버스 안에서 자위하는 여성에게서 성적인 모욕감을 느껴보지 못했다면 말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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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철쭉 17.04.13. 17:29
포근한 청미래덩굴
누가 성적인 모욕감을 느끼는 것 보고 뭐라 그럽니까? 그쪽이 하는 말이 오히려 여성배려칸의 의도를 곡해하는 거라고는 생각 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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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17:48
조용한 산철쭉
여성배려칸이 생긴 이유가 지하철 내 남성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너~~~~~~무~~~~나 많아서랍니다... 분리조치가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해서 조~~~금이나마 사건율이 줄었다고 하네요ㅠㅠ 정말 이 현실 안타깝지 않습니까?
0 0
친근한 털진달래 17.04.13. 18:38
포근한 청미래덩굴
지하철 남성에의한 성폭행이 얼마나 많길래
여성배려칸까지 만드는거죠???
그리고 사건얼마나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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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22
친근한 털진달래
그거는 당신이 직접 찾아볼 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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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철쭉 17.04.13. 17:31
포근한 청미래덩굴
성급한 일반화에 남혐에 비약하는 무논리가 총집합되어있네요. 이 댓글 남겼다고 저도 여혐으로 몰아가실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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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17:50
조용한 산철쭉
남혐이라는 단어를 꺼낸 순간부터 당신은 사실과 논리로 통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은데.. 혹시 역차별도 종종 쓰시나요?? 좀 거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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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철쭉 17.04.13. 18:00
포근한 청미래덩굴
아 남혐이라는 건 애초에 존재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들 중 하나세요? 제발 걸러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님 눈에서 걸러질 수만 있다면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08
조용한 산철쭉
네네ㅠㅠㅠㅠ 잘아시네요 알아서 걸러가세요~~
0 0
친근한 털진달래 17.04.13. 18:39
포근한 청미래덩굴
남혐이라는 단어랑 역차별이 금기어인가요???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09
친근한 털진달래
제가 금지한다고 안 쓸 놈들인가욬ㅋㅋㅋㅋㅋㅋㅋ
0 0
친근한 털진달래 17.04.14. 00:51
포근한 청미래덩굴
아니 그러니까 왜금기어냐고요???
어떤 상황이 빼박 역차별이라도 남자들은 그냥 조용히있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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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철쭉 17.04.13. 23:27
친근한 털진달래
우리 사회는 남성중심주의인데 혐오라는 것은 아래(약자)에서 위(강자)로만 성립할 수 있을 뿐 그 반대는 성립할 수 없기 때문에 남혐이나 역차별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는 논리에요ㅋㅋㅋㅋ 쭉빵에 ㅈ중고딩년들의 논린데 여기서 보다니 진짜 놀라울 따름입니다.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43
조용한 산철쭉
야 너 잘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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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제비꽃 17.04.13. 21:00
포근한 청미래덩굴
남자칸좀 만들어주세여.. 쿵쾅이들 너무 부비적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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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23
초조한 제비꽃
니가 좀! 조신하게 좀! 다리 좀 오므리세요...
0 0
조용한 산철쭉 17.04.13. 23:27
포근한 청미래덩굴
무추에 비추만10인데 계속 씨부리는 용기가 대단하세요..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32
조용한 산철쭉
비추누르며 글싸지르고 튀는 너희들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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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철쭉 17.04.13. 23:34
포근한 청미래덩굴
비추야 동의를 못하니까 누르는 거고 글은 싸질렀는데 그쪽이 무논리로 나오는 거고 튄 적은 없는데요? 그쪽이 논리적이기라도 했으면 다들 제대로 이야기가 되겠구나 하는 마인드일듯.. 걍 ㅂㅅ노답이네 싶으니까 대꾸를 안 하는 것 뿐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38
조용한 산철쭉
그래그래 고생했네요. 너희들끼리 모여서 댓글달고 노는 거 잘 알겠네요. 도저히 너희한테는 설명할 맛이 안난다! 예쁘게 좀 말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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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털진달래 17.04.14. 00:53
포근한 청미래덩굴
참...여자는 제도적인 장치가 있어야하고
남자는 니가 좀 잘해라!! 이러면 되는건가요?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4. 00:53
친근한 털진달래
같이 잘하면 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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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백목련 17.04.13. 17:49
포근한 청미래덩굴
햄최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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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층꽃나무 17.04.13. 19:59
포근한 청미래덩굴
포근한 청미래덩굴 아버지도 한남이죠?
2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19
느린 층꽃나무
아주 공격하고 싶어 안달이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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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구기자나무 17.04.13. 20:00
포근한 청미래덩굴
여자도 있음 일반화 ㄴㄴ
구글링 한번 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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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20
슬픈 구기자나무
자료찾는다고 수고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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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구기자나무 17.04.13. 23:35
포근한 청미래덩굴
추천없이 비추가 저렇게나 많이 달리면 다시 생각해보는게 일반적인 사고 아닌가요?
화이팅입니다!!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36
슬픈 구기자나무
어떤 놈들이 마이피누를 즐겨 쓰는지 잘 알아서 대화가 안되면 굳이 제가 애쓸 필요가 없네요^^
0 0
슬픈 구기자나무 17.04.13. 23:37
포근한 청미래덩굴
그 어떤 놈들 중에 저 글쓴이도 포함되는군요!!
대단한 논리력이십니다 ㅎㅎ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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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39
슬픈 구기자나무
에휴 정말 너무 멍청해서 답답하다...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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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철쭉 17.04.13. 23:42
슬픈 구기자나무
이 분 논리0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약간 말투도 할미같음..약간 동시대 사람이 아닌 느낌? 그 왜 찌질한 말투 있잖아요ㅇㅇ 그런 사람인가봄...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48
조용한 산철쭉
너희들은 논리로 안통하니깐^^ 그리고 모르겠고 궁금하면 조신하게 좀 물어보세요. 그래야 논리적인 설명이 나오지. 어디서 말투가지고 시비털고 논리를 지껄여? 너희같은 사람들이 2017년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게 진짜 안타깝다. 에휴
0 0
현명한 먼나무 17.04.13. 23:50
포근한 청미래덩굴
남녀갈등을 조장하네요
쿵!쾅!쿵!쾅!
1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51
현명한 먼나무
시비 좀 걸지마 여러명이 달려드니까 피곤하다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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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먼나무 17.04.13. 23:52
포근한 청미래덩굴
그니까 니가 왜 남녀분쟁 조장하는 글을 쓰세요?
1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3. 23:58
현명한 먼나무
아닠ㅋㅋㅋㅋㅋㅋ아휴 글쓴이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길게 안쓴다. 저건 남녀싸우자고 쓴 글이 절대 아니다. 멍청아. 너희는 싸우고 싶은 상대도 아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지금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성폭력 피해생존자는 여성이다. 그 팩트를 인정하지 않고 그저 자신들이 잠재적가해자취급받는게 싫어 끝까지 빼액대는 한국남성들이 자꾸만 싸우자고 시비를 걸잖아~~귀찮게~~
0 1
현명한 먼나무 17.04.14. 00:00
포근한 청미래덩굴
한남 자체가 여자들이 빼애액 댈때 쓰는 단언데.. 아닌척 코스프레 지렸구여 ㅎ
0 0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4. 00:02
현명한 먼나무
또또 저런 시시한 걸로 시비턴다 됐다 자라 임마.
0 0
친근한 털진달래 17.04.14. 00:54
포근한 청미래덩굴
님 지금 되게잘못하시는게
좀 논리에서 밀린다 하면

아이고...그래 너희들 수준이 뭐 그렇지

하고 넘기네요
그게 잘못됐다고요
님이 틀렸다는 생각은 조금도안하나요??
그러니까 대화가 안되는거잖아요
1 1
포근한 청미래덩굴 17.04.14. 00:55
친근한 털진달래
아니 논리가 있어야 밀리지 논리도 없는데 뭘 밀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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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튤립나무 17.04.14. 02:07
포근한 청미래덩굴
그래서 님 몸무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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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기장 17.04.13. 17:26
ㅠㅠㅠㅠㅠㅠ 연령대는 어느정도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13. 18:41
슬픈 기장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정도로 보였어요
0 0
의연한 갈퀴덩굴 17.04.13. 18:10
혹시 노출좀 잇는 의상을 입으셨던건가요??
0 16
best 글쓴이 글쓴이 17.04.13. 18:42
의연한 갈퀴덩굴
제가 노출 있는 옷을 입등 부르카를 입든 그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ㅠ
20 0
의연한 갈퀴덩굴 17.04.13. 18:50
글쓴이
아뇨.. 혹시 그런옷을입어서 더 관심받앗나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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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지느러미엉겅퀴 17.04.14. 09:20
의연한 갈퀴덩굴
와우 수준이 충격적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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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갈퀴덩굴 17.04.14. 10:53
다부진 지느러미엉겅퀴
헐.. 이게그정돈가요?? 진짜 궁금해서물어본건데 비추가 무슨ㄷㄷ
0 2
친근한 털진달래 17.04.13. 18:40
시시티비가 답이에요!!
힘내세요ㅜ ㅠ
0 0
배고픈 참회나무 17.04.13. 21:14
안타까운 글에 싸움 붙이려는 사람들이 있네요
진짜 나쁘다 정말
0 1
일등 맥문동 17.04.14. 00:58
저분 왜 컨셉을 저렇게 스스로도 힘든걸로 잡지
어그로 가성비 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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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탱자나무 17.04.15. 02:17
헐 어떡해요ㅠㅠ 힘내세요 글쓴이분..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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