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키우고 싶은데...
글쓴이
- 2017.04.14. 00:58
- 826
집에 정말 애완동물이 키우고 싶어서 부모님한테 여쭤보니깐 절대로 안된다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애완동물 키우는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자기는 그냥 같이 쫓겨날 마음으로 대책없이 분양받아서 집에 갔더니 키우게됐더란 말을 들었어요. 이 방법 한번 써볼가 생각중인데 뭔가 무책임한거 같기도하고 어떻게하죠....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쫒아내면 동물은 무슨 잘못인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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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거제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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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ㅈ물아무나키우는거아닙니다...미리 자세히 알아보고사세요. 키워보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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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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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독립하고나서 키워야겠ㄴㅔ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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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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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키우세요 댓글 다시면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보통 혼자 자취생이시면 귀여운 베타도 좋고요 여러가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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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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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구성원이 다 동의할때만 데려오세요 진짜 앞일은 알 수 없는 법이고 다같이 동의해서 데려와도 힘든일도 많아요.
저희집 아가도 다들 아껴주고 사랑해쥬는데 유전병때문에 매일매일 약먹고 보름에 한번씩 병원가고ㅠㅠ 한달에 병원비만 10만원 넘게 깨지는게 부모님이 힘들다고 하세요.
그리고 엄마는 갑자기 몇년전부터 강아지 샴푸에 알러지 생기셔서 샴푸 여러번 바꿔도 우리강아지 목욕하면 목욕은 제가시키는데도 그날은 하루종일 콧물 주룩주룩 흘리십니다ㅠㅠ
가족구성원 모두 환영으로 맞이한 식구인데도 뭔가 사정이 생기거나 안맞으면 고생을 하는데 환영받지 못한다면 더 힘들지않을까요ㅠㅠㅠ
저희집 아가도 다들 아껴주고 사랑해쥬는데 유전병때문에 매일매일 약먹고 보름에 한번씩 병원가고ㅠㅠ 한달에 병원비만 10만원 넘게 깨지는게 부모님이 힘들다고 하세요.
그리고 엄마는 갑자기 몇년전부터 강아지 샴푸에 알러지 생기셔서 샴푸 여러번 바꿔도 우리강아지 목욕하면 목욕은 제가시키는데도 그날은 하루종일 콧물 주룩주룩 흘리십니다ㅠㅠ
가족구성원 모두 환영으로 맞이한 식구인데도 뭔가 사정이 생기거나 안맞으면 고생을 하는데 환영받지 못한다면 더 힘들지않을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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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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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카페 한번 가보세요. 갔다오면 옷에 개털이 존2내 붙어있어요. 그리고 개냄새는 덤.... 한번 갔다오시면 개는 걍 귀여워서 키우는게 아니구나 느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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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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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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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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