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통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구나
글쓴이
- 2017.04.14. 14:31
- 580
"내 고통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구나, 그 자체가 치유인 거예요. 이건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인 거죠."
다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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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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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히아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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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옆에 있다는 걸 알게되는거 자체가 도움이 많이 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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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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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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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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