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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04.17 23:18조회 수 1289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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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랑 비슷하네요 ㅠㅠ 저는 그래서 밤새고 가서 보려고요 ㅠ
  • @기쁜 창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7.4.17 23:19
    밤새서 다른거 봐야해서요...
  • @글쓴이
    학점 챙기셔야 한다면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재수강 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저도 그렇게 한 과목 버리고 나머지 재수강으로 살려서 3.9에서 그거 하나로 4.1 만들었어요.. 진짜 두루두루 어중간하게 치는 것만큼 치명적인 게 없어서...(재수강도 못 하니..)
  • @기쁜 창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7.4.17 23:24
    제가 학점은 필요없는데 어느정도 수준을 못 넘으면 학비를 벌어서 내야하거든요ㅠㅜ 쌩돈 날아가서..
  • @글쓴이
    제가 중간 평균이하, 기말백지 내봤는데 학점 잘 주는 교수님이신가 씨쁠 주시더라고요.. 삐제로는 안 나올 거에요.. 아무래도 상대평가라..
  • @기쁜 창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7.4.17 23:27
    씨밑으로만 안나오면 되는데... 기말때 다 맞춘다는 생각으로 곧 다른 거 공부해야겠어요 감사해요ㅜㅜ
  • @글쓴이
    지금은 다른과목 챙기시고 버릴 건 버리시는 걸 추천드려요 ㅠㅠ 저도 지금 총체적 난국이라..
  • @기쁜 창질경이
    글쓴이글쓴이
    2017.4.17 23:29
    이걸 버렸다가 혹시나 학점 총점에 영향미칠까봐 도저히 손을 못놓겠어요 ㅜㅜㅜㅜ 울고싶다
  • 말이 이상한데, 한과목 완전 포기하고 거의 백지상태로 내고 나머지 과목 올인해서 성적 받은 다음에 그거 하나 원포인트 재수강해서 성적 복수시켰다는 말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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