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걸까요?
글쓴이
- 2013.03.23. 18:14
- 1471
그러니까 좀 욕던지고 시비틀기전에 껀수를 어찌 만들지 생각을 하고 던져
보는족족 욕던지고 시비털지말고
윗 두줄은 제가 가는 사이트에 올라온 댓글중에 어떤 댓글인데요.
보다싶이... 어떻게 하면 시비를 잘 걸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죠.
위 댓글이 달린 글의 내용은 댓글과 별 상관없어요.
위 댓글 내용을 제가 미리 언급했듯이 그냥 무고한 사람에게 어떤식으로 시비걸지 조언해주는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무튼.. 도대체 뭐때문에 아무이유없이 시비를 거는걸까요?
시비걸어서 사람들이 피해다니는거 보면 자기가 뭐라도 된거 같아서 즐거워서 그러는 걸까요?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서열정리? 뭐 그런걸까요? 넌 내 앞에서 죽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야된다는걸 상대방한테 각인시키기 위해서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내재된 불만 같은 것을 표출하는 것이겠죠 사람이란 동물이 머리로만 이해할려고 하면 이해가 안 되는게 너무 많으니 그러려니하고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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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술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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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에 대한 불만을 남에게 푸는 것 같아요. 그냥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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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참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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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겁니다.
자기열등감이강해서 감추고자 남들을 까내려서 우월감을 느낄려는거.
불과 몇년전까지 제가그랬죠..
지금은..많이고쳤지만 ㅋㅋ그떈 저런마음이었어요
자기열등감이강해서 감추고자 남들을 까내려서 우월감을 느낄려는거.
불과 몇년전까지 제가그랬죠..
지금은..많이고쳤지만 ㅋㅋ그떈 저런마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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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노랑어리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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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스트레스 해소법 아닐까요? 어떤 사람은 악플 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소릴 들었거든요. 그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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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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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덜 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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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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