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민폐인들에게 대한 고찰

글쓴이
  • 2017.04.18. 11:28
  • 1393
1번은 참아요
2번도 참고
3번부턴 정말 부글부글 끓습니다.

복도에서 떠드는건 그나마 덜 화가납니다.
하지만 열람실 내에 킁킁이충, 지우개충(10회/min),
알람충, 위스퍼링충, 전화받으려고 뛰어나가면서 입구-3m에서 여보세요충

정의의 사도가 되어 몰래 그사람 자리에 압정17개놓기, 책 식초에 절여서 올려두기, 집갈때 몰래 뒤따라가서 야구방망이로 존니쎄게 후두부 패기 등등 너무 부글부글 끓습니다.
도자위는 뭐하나요?

어떻게보면 세금받아가는 학생들인데 일 똑바로 안하는거 보면 부글부글끓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행복한 꽃향유 17.04.18. 11:34
도자위도 엄연히 학생이라 시험공부해야할텐데, 모든 학생들을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건 도자위의 역할보다는 특정 학생들의 문제가 아닐까요??
도서관은 학교의 얼굴이라고 합니다.
성숙한 지성인의 모습을 보여줘서 학교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0 1
글쓴이 글쓴이 17.04.18. 11:37
행복한 꽃향유
마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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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클레마티스 17.04.18. 11:47
식초는 안됩니다 ㅠㅠ 도서관 전체에 냄새 날거에요 ㅠㅠㅠ
0 0
미운 때죽나무 17.04.18. 23:26
정의의 사도가 요즘은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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