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잘부르고싶어요

글쓴이2017.04.18 16:03조회 수 779추천 수 1댓글 9

    • 글자 크기
듣는사람이 눈물날정도로 노래를하는건
가창력만으로안되는거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감정을 움직이려면 선곡이랑 곡 분석도 엄청 중요하죠 가사 500번은 곱씹으면서 어떤 상황에서 이런 말이 나왔으니 나는 이런 감정으로 이런 방식으로 불러야겠다가 짜여져있어야 하고, 그게 계산된 것이 아닌 양 물흐르듯이 흘러가야 하니까...
    근데 사실 진심으로 부르면 이게 저절로 다 돼요
  • 듣는 사람이 눈물날 정도면 지금쯤 복면가왕 나오고 있겠죠;; 예체능은 타고난 재능이니까 그냥 즐기는 정도로만 하고 오르지 못 할 나무는 안 쳐다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저두여ㅠ
    숨 가쁘게 지나버어린 바보가트은 내 오늘 바아암 너에게에~ 다시 한번 말 걸어보온다아..
    요부분 잘 살리고 싶은데 현실은 음 맞추기도 버겁
  • @명랑한 깽깽이풀
    그게 무슨노래에요?
  • 노래 학원 다녀~ ~
  • 음, 이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느낀 건데요. 자기 음색에 맞는 노래를 골라서 연습하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곡 중에서도 나의 목소리와 음역대에 맞는 노래로... 너무 높거나 호흡이 가쁜 노래는 피한답니다. 전 여자이고 고음의 통통 튀는 노래를 좋아하긴 하지만, 노래방에서는 이보다 조금 낮은 음역대의 잔잔한 노래를 선곡해요. 내가 잘 소화할 수 있는 노래를 18번으로 준비해두면 좋지요. (물론 분위기 팡팡 띄우는 막 지르는 노래는 부담 없이 부르고요 ^^)
  • 노래가 너무 콤플렉스라면 강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호흡법을 바꿔도 노래가 달라지긴 하더군요. ㅎㅎ
  • 전 묘사하듯 노래를 불러요. 노래랑 하나가 된다고 해야하나? 절대 자기 감정에 빠지면 안되고요 전달한다는, 보여준다는 느낌으로 가는 게 좋아요
    울면서 노래하는 몇몇가수분들도 있지만 그분들은 프로니.ㅎㅎㅎ
  • 엄청 웃긴거 부르면 듣는사람 눈물나와요 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