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대 생인데 고민이있어요
- 2017.04.18. 21:48
- 1799
학자,약사,변호사,pd..
어느방법이 제일좋을까요?
1.반수한다
2.peet준비한다
3.leet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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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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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회적으로 제일 인정받는 직업을 갖고 싶으신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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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 같은 전문직이 위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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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뿐만 아니라 근무강도도 틀림
학생때나 젋을 때는 근무 강도도 무시하기 쉬운데 말이죠
그리고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떠나서 내 밥줄이 다른
누군가에게 달려 있는게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회사란 울타리를 벗어
나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된다는 것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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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0넘어서도 직장생활 하다가 혹은 석사 심지어 박사
졸업하고도 약대 들어간 학부시절 동기나 선후배
보면 무엇이 답인지 정답은 나왔죠
사실 저 때만 해도 의전원 치전원이 많아서 다들
많이 신분상승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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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전문직은 전문직이 더만요
제 주변은 그랬삼
근데 자연대 교수랑 특히 대학원 선배들 조심하시길
랩 시다바리 받을려고 눈에 불이 시뻘겋게 켜진
펄슨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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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렀어요
교수님이나 고학번 박사 선배 귀찮은 일 대신 해 준다고요
랩 이랑 시다바리의 합성어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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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상 연세 드시면 알겠지만 친한 친구나 친척들이라도
님 잘 되는것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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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문직이 하는 일이 의사 치과의사 정도 제외하면
하는 일이 전문적이기도 하지만 정원 통제랑
변협 약협 같은 이해관련 단체의 정치력 때문인걸요
붙느냐 마느냐가 문제지 인공지능 시대 이전에 imf 이후20년
동안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파리 목숨이었고 날마다
정년이 짧아지고 고용이 불안한 이 땅의 대다수
샐러리맨이나 취준생 보단 훨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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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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