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게 너무 좋은데 귀찮..

글쓴이
  • 2017.04.18. 23:53
  • 2042
먹을거 환장하면서 약속없으면 귀찮아서 한끼도 안먹기도 하고ㅠ 이런분 저말고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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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청아한 별꽃 17.04.19. 00:07
씹는 게 귀찮더라고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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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9. 00:33
청아한 별꽃
저는 먹는걸 찾아다녀야하는게 너무 귀찮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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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남천 17.04.19. 00:16
저도 ㅋㅋ 많이먹고 먹는거좋아하는데 챙겨먹기 졸귀찮ㅋㅋㅋ 그게 살찌는사람과 안찌는사람 차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국주 보면 먹는거 관련해서는 엄청부지런하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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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9. 00:34
난폭한 남천
ㅋㅋㅋㅋㅋ엄청부지런이라는 표현이 왠지 웃기네요ㅋㅋ
살은.. 좀 안먹는만큼 빠졌으면 좋겠는데 또 그렇지도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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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부추 17.04.19. 00:28
나도 먹는거 좋아하는데 차려먹고 이러는거 너무 귀찮음.... ㄷㄷ
주말에 집에 있을 때 아예 굶은 적도 있고
방학 때는 집에 혼자 있으면 굶고 어머니 와서 차려주시면 먹는 식으로 거의 1일1식으로 몇 주 보낸 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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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보풀 17.04.19. 00:31
창백한 부추
닉값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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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9. 00:36
털많은 보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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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9. 00:36
창백한 부추
저랑 완전 똑같으시네요.. 저 1일1식으로 몇주 보냈다가 병났어요ㅠ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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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부추 17.04.19. 00:41
글쓴이
가끔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싶어도 같이 가고싶은 사람도 딱히 없고.... 해서 요즘은 먹는 메뉴가 단조로운 것 같네요 흫....
곱창 먹고싶다... 대패삼겹도 갑자기 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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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9. 00:46
창백한 부추
맞아요ㅠ 다양하게 먹고싶은데 단조로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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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부추 17.04.19. 01:19
글쓴이
아 음식 얘기 했더니 배고프네요....
제 비장의 요리 간장계란밥 해먹고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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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부추 17.04.19. 01:19
창백한 부추
라고 생각하고 글까지 썼지만....
귀찮아서 해 먹으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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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9. 11:13
창백한 부추
ㅋㅋㅋ 저는 컵라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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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부추 17.04.19. 12:47
글쓴이
늦잠 자서 일나서 라면 끓여먹었네요.... ㅋㅋㅋ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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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반송 17.04.19. 00:39
입원하면 병원식 좋습니다. 맛만 빼면 메뉴 걱정도 없고, 잘 나오는 데는 메뉴도 자주 바뀌고, 침대까지 배달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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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04.19. 11:13
처절한 반송
처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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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갯메꽃 17.04.19. 20:51
글쓴이
맛을 빼는 리스크가 굉장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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