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라고 독한말좀해주세요...ㅠㅠ
- 2013.03.23. 23:14
- 2862
식탐이 강해져서 먹는걸 넘좋아하다보니
여잔데 키가큰편이긴하지만 60kg를 훌쩍넘어버렸네요...
예전에 입던옷도 거의 안들어가고..ㅠㅜ 너무슬프네요
근데 문제는 항상 살빼야지 다짐하면서 꾸준한 실천으로 옮겨지지않아요... 일주일에 운동 매일가야지 하면서 2-3번밖에 못가고ㅠ
전 정말 의지박약에 게을러빠졌나봅니다ㅠ
이 식탐을 없애는 방법이 없을까요...ㅠ 살빼라고 독한말 날카로운 말좀 해주세요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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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광안대교에 돼지 냄새나니깐 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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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심한거...
"뚱뚱하면 냄새 많이나~ 난 뚱뚱한 여자들 지하철에 서 있으면 일부러 자리 옮겨...찌릉내나..너 겨드랑이 냄새 맡아봐~ 남들보다 많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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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이렇게하는데~ 이제곧 노출계절이잖아요ㅎㅎ 관리하셔야죠
너무 얄밉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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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이 저와 같은 마음이라면, 글쓴분 살쪘다고 못나보이거나 그러진 않을꺼에요ㅋㅋ 20킬로 이상 쪄도 제눈엔 최고로 예쁩니다!!ㅋㅋㅋ 세상을 그사람하고 둘이서만 살아가는게 아니니까, 빼라고 얘기도 하고 그러는거지 항상 예뻐보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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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남자가 최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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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운동좀 하고........ 60kg..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아주 완벽히 갈리는 몸무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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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난 보통이라 생각했었는데 주위애들말론 통통이였대요 ㅋㅋㅋㅋㅋㅋ그땐 그정도인줄 몰랐거든요ㅋ
님이 생각하는 님의 모습보다 좀 더 불어있는 상태라고 보심 되겠습니다. 살빼세요 보기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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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을 수 있어도 절제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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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일키로씩 십키로는금방뺄수잇음
다만 그이후유지가안됨
유지하기전 살빼는것조차못한다면 문제가익죠
적게먹고 운동하면 하루일키로씩 금방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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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뚱뚱하단 느낌 안들어요
뱃살도 좀 있고 허벅지도 좀 굵지만 좋기만 한데요?
몰캉몰캉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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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들 들어도 '그래도 내가 그렇게 살찐건 아닌데~' 이런 생각 하고있겠쥬
계속 그렇게 사세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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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날씬해지시면 주위대우가
많이달라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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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이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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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건 동물원에 쓰셨으면 확실하셨을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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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쓴이님이 독한 말 해달라고 하셔서 다들 독한 말을 하신 거겠지만 교내에서도 60키로는 가볍게 넘길만큰 살찌신 분들 간간히 보이던데 그 분들 보면서 냄새난다, 돼지같다, 흉하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나요... 좀 무섭다;;
사람들이 나 보면서도 저런 생각을 했겠구나 싶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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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확실히 요즘 부대 여학생들 보면 정말 말랐죠. 가녀리고!
하지만 거기까지 빼지 않으셔도 되요.
키가 크면 50대 초만 되도 그 긴 다리 자랑하며 걸어다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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