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간경화에요..
- 2013.03.2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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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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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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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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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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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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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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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미련갖지 마세요ㅋㅋ좋은 미래에 대한 생각이 힘든 현재를 이겨내는 것이지, 과거에 대한 후회는 필요없습니다!
항상 희망갖고 웃으면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도 평생 못걸을꺼라고 하셨는데, 가족에 대한 의지랄까..그것 하나로 10년넘게 본인 두 발로 열심히 살고 계십니다! 사람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글쓴분 어머니도 이겨낼 수 있을 꺼에요. 옆에서 항상 웃고 웃음을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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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로 나오는거 드시지말고, 한상자씩 사셔서 온가족 아침에 토마토 하나씩 드세요! 그리고 염분은 적게 섭취하는게 좋다고하네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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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원가서 진료받아보세요. 의사쌤한테 한마디 들어야 본인도 안심이고 가족들도 안심되더라구요.
악화된거 아닐꺼에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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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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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치료를 받으시고 예전보다 의료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지금은 계속해서 나아지고 계시답니다..
꾸준한 병원 치료가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님이 어머니를 위해서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게 무엇인지 정말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소한 것이라도...)
어머니께 마음의 행복으로 치유를 해드리는 따님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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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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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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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곁에 자주 있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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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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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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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키 176에 70키로 배가 좀 나온 편인데 복부비만 진단받고.. 내장지방으로 인한 비알콜성 지방간 확진 받았어요. 이게 지금 나이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4-50대가 되면 지방간이 간경화로 진행되고,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등이 동반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ㅜ
간경화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약은 당장 높아진 간수치를 낮추는 약이고, 약으로 간수치를 낮춘 후에는 간에 부담을 주고 있는 내장지방을 다 태워서 몸짱(ㅜㅜ)이 돼야 간이 조금씩 나아질거라고 하더라구요ㅜ
액상과당이 치명적이라 절대 피하고, 그 외에도 당분은 피하라고.. 그리고 한약이나 민간에 전해지는 간에 좋다는 음식도 절대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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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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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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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잘되시길정말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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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글쓴이님도 간염항체없으시면 꼭간염주사맞으세요!
잘될겁니다 너무안좋게생각마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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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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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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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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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민간요법은 절대 믿지 말고
병원에 자주가시고 대학병원급에 가신다면 의사 말 철썩같이 믿고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