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관계후

글쓴이
  • 2017.04.20. 15:40
  • 32017
임신이 아닌데 생리 예정보다 일주일이나 그보다 더 늦어진 경험 하신분 계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0
깜찍한 수선화 17.04.20. 15:43
불규칙 생리면 그럴 가능성있고
평소 규칙생리 하는 분이라도 가끔 불규칙 되는 때가 있긴한데 확실한건 임테가 좋겠죠
0 0
돈많은 산박하 17.04.20. 15:44
주기 변하긴 할걸요 근데 저는 빨라진 케이스라
0 0
고고한 호랑버들 17.04.20. 15:44
넹 한두번 그런 적 잇엇어요
0 0
더러운 금목서 17.04.20. 15:49
넹 .. 저는 여행간다구 약먹었을 때 10일 늦게 했었구 평소에 일주일도 늦은 적 잇어요!
0 0
best 돈많은 백정화 17.04.20. 15:50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13 5
해괴한 돼지풀 17.04.20. 15:56
돈많은 백정화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2 1
글쓴이 글쓴이 17.04.20. 16:11
돈많은 백정화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답답한 메밀 17.04.20. 15:56
저 3주 미뤄진적 있어요
0 0
best 황송한 낙우송 17.04.20. 16:01
애국자시네요! 지금은 아이가 한명이라도 더 필요할때입니다!
10 8
글쓴이 글쓴이 17.04.20. 16:10
황송한 낙우송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1 3
개구쟁이 마름 17.04.20. 17:39
글쓴이
식물원이라 반말 금지 욕 금지입니다 개념은 그쪽이 밥 말아 쳐 드신 것 같네요!
1 0
피로한 꾸지뽕나무 17.04.20. 16:09
전 자주 그랬어요 스트레스받거나 운동해도 주기 변하고ㅠㅠ 28-45일로 갭이 컸습니당 한 달정도 늦어지는건 괜찮은데 그 이상 늦어지면 병원가서 검사해야해요 난소가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임신확인은 2주 후 임테기가 정확해용 걱정 많이하면 스트레스받아서 더 늦어지니까 피임하셨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0. 16:20
피로한 꾸지뽕나무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0 0
best 현명한 한련초 17.04.20. 16:20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6 2
글쓴이 글쓴이 17.04.20. 16:22
현명한 한련초
남자고 내여자 걱정되서 올린건데 이딴식으로 댓글달면 좋나요?
0 1
포근한 흰괭이눈 17.04.20. 16:24
제 여친 그랬는데 별로 걱정하지도 않던데여... 실제로 별 일 없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여!
1 1
best 추운 보리수나무 17.04.20. 16:25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5 2
글쓴이 글쓴이 17.04.20. 16:28
추운 보리수나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1
황홀한 반하 17.04.20. 16:26
미친 댓글이 많노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0. 16:29
황홀한 반하
저것들 깜빵 못넣나요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데
0 4
기쁜 계뇨 17.04.20. 16:35
콘안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0. 18:36
기쁜 계뇨
했습니다
0 0
친근한 물봉선 17.04.20. 16:35
보통 규칙적으로하는데 일년에 한두번 정도는 불규칙적으로 나와요. 그냥 뛰어넘기도하고 늦게 하기도하고 빨리하기도 하고요
사람몸이 기계는 아니니까 ㅠㅠ
0 0
best 무거운 참죽나무 17.04.20. 16:38
아버지가된걸축하드립니다
8 3
어두운 만삼 17.04.20. 16:45
정신나간 댓글 많네요. 같이 부산대에 다닌다는게 소름입니다..어쨌든 생리 늦게하는경우 많아요. 제 친구는 원래 규칙적이고 임신 아닌데 세달동안 미뤄진적도 있었고 스트레스받거나 신경쓸수록 미뤄져요. 저는 애초에 불규칙한 경우라 피임약먹었는데도 한참 있다가 했었어요. 정 불안하시면 테스트기 해보세요. 무엇보다 생리가 늦어지는거라면 여자쪽에서 훨씬 더 불안하실테니 말 하나하나 조심해주시고, 불안감 덜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0
글쓴이 글쓴이 17.04.20. 16:52
어두운 만삼
저도 실제로 보면 반장애인 만들어주고 싶을뿐이네요 잃을것도 없으니.. 이주후에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불안해하지않도록 해줘야겠어요 어떤 말이 좋을까요?
0 1
어두운 만삼 17.04.20. 17:28
글쓴이
속으로 불안하시더라도, 여자친구한테는 별일없을거라고 확신을 주세요. 혹시나 임신이면~ 이런 얘기 꺼내지도마세요. 절대 무슨일없을거고 생리가 미뤄지는건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니까 불안해하지말라고 옆에서 다독여주고 혹시나 여자친구분이 예민하게 굴거나 화내거나 울더라도 덩달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마시고 이해해주세요. 정말 예민할 상황이거든요ㅎㅎ 글쓴이님도 걱정 덜으시고 편하게 대해주시길바래요
1 0
활달한 수송나물 17.04.20. 16:52
저도 그런적있어요 !!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경우가 대부분... 너무 걱정마세요 ㅠㅠㅠ
0 0
정겨운 파피루스 17.04.20. 17:13
맞아요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가끔 그래요ㅠㅠ 저는 원래 칼같이 생리하는데 이젠 그때그때마다 생리가바뀌더라구요 다달이 불안해하는게 힘들고 생리가 불규칙해서 피임약먹고있어요.. 여자분이 많이 불안해하실텐데 말보단 그냥 자주 함께있어주세요 그게 제일 좋은위로가 되요 너무걱정마세요!
1 0
똑똑한 풀솜대 17.04.20. 17:20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진짜 임신이었어요.....여친은 울고불고 난리나고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집구하고...하....진짜 4학년때 취직확정되고 나서 그소식 들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진짜 큰일났겠다싶었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0. 17:26
똑똑한 풀솜대
에고..결혼하셨나요?
0 0
똑똑한 풀솜대 17.04.20. 17:28
글쓴이
지울순없다고 생각했으니 결혼했죠. 여친이 연하라서 학교생활 조금 부족한 부분은 아직도 마음에 걸리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4.20. 18:47
똑똑한 풀솜대
그때 질내사정 하신건가요?
0 0
행복한 솔나리 17.04.20. 17:29
넹!! 저는 3주 미뤄졌었네요ㅜㅜ 불안해서 테스트기 사서 임신 아닌 거 확인하구 나서 이틀 후에 바로 생리 시작하더라구요!! 불안감 때문에 생리가 미뤄지는 경우가 있다구 하니가 불안하시면 테스트기 구매하는 것두 나쁘지 않다구 생각해요 ㅎㅎ
0 0
질긴 아프리카봉선화 17.04.20. 17:30
근데 왜 남자가 콘 안끼고 뒤늦게 이런 글 올리죠?? 진짜 노답이네요..
2 1
글쓴이 글쓴이 17.04.20. 18:35
질긴 아프리카봉선화
그런말 안했네요 할거 다하고 가임기 아니였어요
0 0
외로운 개비름 17.04.20. 17:55
여자가 생리가 늦어지거나 빨라지는게 생각만큼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특히 스트레스 예민한 여성분들은 그렇게 되는 일 굉장히 흔하구요. 스트레스 아니더라도 생활 패턴 바뀌거나 잘 못먹어도 늦어지거나 빨라지는게 생리에요. 우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지만, 제대로 된 피임을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경구피임약부터콘돔도 있잖아요. 배란일 피해서 하는 피임은 반쪽자리 피임이에요. 뭐 남자분이 졸라서 피임을 안하신건지 여자분과 합의된 상태에서 서로 피임을 하지 않고 하시는건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뒤늦게 걱정하시는 것부터 무책임해보여요.
1 0
글쓴이 글쓴이 17.04.20. 18:36
외로운 개비름
모든 안전한 상황하에서 피임이랑 가임기 아닐때 했고 사정도 안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0 0
외로운 개비름 17.04.20. 22:25
글쓴이
아 그랬군요 오해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생리주기는 심한 스트레스나 몸이 혹사 당하는 상황이면 일주일 정도 차이나는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다만!! 그게 자주 발생한다면 검사받아보는 것 추천드려요 꼭이요 제가 되게 불규칙하고 잘 안하는 편인데ㅠㅠ 자궁에 혹이나서 수술 한적 잇거든요ㅠㅠㅍ 주변 친구들도 관련 질환으로 수술 받고 그래서 ㅠㅠ 부끄러운거 아니니까 정기적으로 검사받으라고 여자친구분에게 꼭 말씀해주세요ㅠㅠ
0 0
꾸준한 대팻집나무 17.04.20. 19:10
피임제대로 하신거같은데 그럼 걱정안하셔도되요! 저도 피임똑바로 했는데 생리가 일주일넘게 지연되서ㅠㅠ결국아니었지만 그때 온갖 상상하면서 얼마나 피가마르던지ㅠㅠ테스트기해보면 그래도 좀 안심될거에요
2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