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전략과에서 맨날 문자오는데

글쓴이2017.04.20 19:11조회 수 1234댓글 3

    • 글자 크기

저는 공시 준비할 생각이라 사기업, 공기업은 관심없어서 문자와도 보지도 않거든요.

오늘도 평소처럼 같은 문자를 3개나 넣어주시는데, 제 스스로가 기회를 너무 좁혀놨나 생각도 드네요.

공시는 내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막상 많이 외로울 거 같고 힘들거 같고

휴학 한번 안하고 칼졸업하는 게 후회없을까 고민도 되네요.

맘같아선 휴학하고 돈벌어서 해외여행을 가거나 아니면 워홀 갔다오고 싶은데

막상 갔다오면 뭐가 남을까.. 괜히 뒤쳐질거 같고 집안도 그리 넉넉하지 않은데 취직이나

빨리 하는 게 좋겠다 생각도 들고.. 이리저리 복잡하네요. 맘이 복잡하니 글도 복잡하네요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확실히 정하셔야 해요.. 저두 공댄데 그냥 뭔가 전공에서 자신도 없고 어필하는것도 못하는 스타일이라 공시쪽갔다가 ㅠ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어요 만약 공대시면... 저는 반대합니당 ㅠ
  • @청렴한 자운영
    글쓴이글쓴이
    2017.4.20 19:19
    공대는 아니고 사회댑니다ㅠㅠ 참 어렵네요 진로 정해하는데..
  • 1학년때 7급 공시준비했다가 이년하고접었어요 학업 시험 병행도힘들고 공부가 너무 암기성이라 적성도안맞고....
    그 2년을 후회하고있지만 이제는 길을찾으려고요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