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 유독 모교 비하하는애들이 많은건

글쓴이2017.04.21 12:16조회 수 2174추천 수 7댓글 110

    • 글자 크기
지들이 이 학교 수준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
그래도 부대 올 정도면 공부는 어느정도는 했을것.
그래서 나름 눈도 높았겠지.
낮게 잡애도 중경외시?
근데 수능에서 원하는 성적이 안 나와서 부대오고
그걱 뭐 같야서 학교만 까고있지

모교 까면서 놀면 '나는 원래 이 학교 수준이 아니다~'라는 합리화를 할 수 있거든

사실 저도 1학년 때는 그랬습니다. 근데 어찌됐든 내가 수능을 원래 실력보단 못 친거고 그것도 결과입니다. 그면 이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던가 만족 못하면 조용히 반수하고 떠나세요. 누군가에겐 힘겹게 들어온 학교일 수 있어요. 저도 늦게 깨달았지만,,,

지금은 좋은 곳에취업하고 학교 고맙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심지어 부산대 내 같은 학우들 조차 무시히는 단대에서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근데 서성한 이상급 인서울 학교들에 비해서 학교가 액티브한 학생 지원을 안해주는 것 같음... 그것만 좀 해결되도 좋겠는데..
  • @천재 산박하
    글쓴이글쓴이
    2017.4.21 12:59
    저도 이게 젤 큰 문제 같아요
    단순히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의 의지의 문제 같네요
  • @천재 산박하
    국립이라 정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고슈님이 그랬습니다. 이번 대선 걸과 따라서 또 달라질지도 모르죠
  • 부산대는 10.19 를 비롯해 많은 민주화 운동 번거지 였는데. 대학가가 많은 서울과 달리 부산에는 부산대 밖에 없으니 정치적으로 탄압하기 좋았다고 합니다.
  • 에휴... 님들이 잘할 생각을 하세요... 입결, 학벌 따지는 거 무식해보임;; 수능 쳐 본 사람은 알꺼 아닌가요 사실상 수능은 그 날 컨디션이 젤 중요한거. 그딴 객관식 성적에 왜 그리 얽매임; 다들 모의고사 만점 받다가 수능에서 미끌어져서 온 사람들 아님?
  • @안일한 눈괴불주머니
    그럴슈도 있죠. 일단은 워에 악울한 꽃다지 같은놈음 정말 없어져야 할 놈들임니다
  • 응 우리학교가 어쨋던 잘하는사람 못하는 사람있는거지 굳이 학교 전체에 목숨거는 이유 있나 글쓴이 보면 잘하는 축에 속할껀데 뭘그리 신경 쓰냐 너만 잘하면 된다
  • @날씬한 더덕
    맞는말이지만 타인이 그른 행동을 했다면 거기에 질책을 할줄도 알아야죠. 그것마져 남일이라고 외면한다면 그건 방관이죠
  • @피곤한 마디풀
    지들이 우리학교 썩었다는데 뭐가 맞고 뭐가 틀림 다른사람하고 생각이 다르다 인정하고 넘어가세요
  • @날씬한 더덕
    남의 부모님 욕하는것도 다른생각이라 넘길수 있나요? 받아드리는것 또한 서로 상이하니 저는 못 받아 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